
"남북 단일팀 논의는 지난 12일 진천선수촌 훈련개시식 후 언론을 통해 나도 처음 알았다. 아직은 과정이기 때문에 누구나 의견을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지난 4년간 평창올림픽만 바라보고 땀 흘려온 여자아이스하키팀 선수들, 평창 현장에서 직접 활약할 '당사자' 선수의 의사가 먼저 존중돼야 한다"고 말했다.
"공동입장, 단일팀 등 남북간 모든 논의에 대해 직접 경기장에 들어갈 '주인공'인 대한민국 선수단에게 취지와 의미를 충분히 설명하고 소통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http://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076&aid=0003202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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