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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Boston. Here"
헐..
이게 무슨...ㅁ..
헐..
헐 소리가 안나올 수가 없음..
무려 2년동안 애쉬클리프의 환자였다는 테디..
테디 표정 완전 얼빠짐
하지만 동굴 속 레이첼과의 대화가 떠오른 테디는
수 쓰지 말라며 코리박사에게 따짐
어디 감히 연방보안관한테 수작이야
뭐..? 예전엔..?
뭐..?
척이 발견했다던 서류를 읽지않았던 테디
그런데 그 문서의 내용을 읽어보니
모두 테디의 내용..!!!!
말도 안되는 소리에 폭발한 테디
테디 : 척 어딨어!!!! 어따가 놨어 이 시밸아!!!!!!!!!!!!!!!!
코리 : 흠...그럼 다르게 접근해보자.
갑자기 죽은 아내 이름을 꺼내는 코리.
그리고 함부로 아내 이름을 올린 코리에 화가난 테디
촤라락
갑자기 판넬을 보여주는 코리.
'에드워드 다니엘스 - 앤드류 래디스'
'레이첼 솔란도 - 돌로레스 챠날'
4개의 이름 사이에 존재하는 규칙..
쪽지의 비밀이 풀리는 순간..
"4의 규칙"
코리의 말을 무시하고 척을 건들지말라는 테디
그리고 각각의 이름은 같은 알파벳으로
구성되어있음
테디는 뻥치지말라며 비웃지만
이게 바로 진실이라며 말해주는 박사..
★
!!!!!!!!!!!!!
O.M.G
아내를 죽인 범인인 앤드류 래디스와
사라진 레이첼 방에서 나온 쪽지 내용인
"Who is 67?" 은 바로
자기자신이었던 것
믿지않는 테디
그리고 시작되는 박사의 설명
그는 2년전 끔찍한 범죄를 저지르고
입원했지만 자신을 용서 할 수 없어
또 다른 자아를 만들어냈던 것..
그 또다른 자아가 바로
"테디 다니엘스"
무려 2년동안 자기만의 소설을 쓰고있던 테디...
이대로 두기엔 너무나도 폭력적인 환자
그리고
2주전 조지 노이스까지 폭행했던 테디.
폭행을 부른 바로 그 이름
"앤드류 래디스"
헐..
이제 앤드류가 정신을 차리지 못하면
뇌수술을 할 수 밖에 없음..
여시들도 알다시피
뇌수술을 하게되면
모든 감정,사고를 통제하게 되어
좀비같은 생활을 해야하지
그야말로 사형선고나 다름없는거야..
그렇다면 테디의 파트너, 척은 어떻게 된 걸까??
그 또한 그가 만든 허상이었을까?
그 때
??!!!!!!!!!!!!
척이 들어옴
그는 살아있었음!!!
이게 대체 어떻게 된 일이냐 묻자
앤드류를 돌봐줘야 했다..?
척은 이들편에 서서
테디를 감사했던 것일까??
그는 누구일까
헐...
"래스터 시한"
그가 바로 척이었던 것.
그와 함께 이 섬의 진실을 파헤치던
보안관 척이
닥터 시한이었다니..
소름..ㄷㄷㄷ
테디 불쌍함..ㅠㅠ
척을 위해 절벽도 타고
가정사도 모두 말하면서
목숨걸고 이 곳까지 왔는데..
이것은 바로
테디를 위한 연극
이 연극을 통해 그를 돌려놓기 위한
정신의학 사상 최대 쇼였던 것..
충격먹은 테디...
이 연극을 위해
모든 것을 걸었던 닥터 코리..
그리고 이 연극을 끝낼 수 있는 것은
오로지 테디 자신뿐..
이 때!!!
책상위에있던 본인 총을 집어들고
그들을 위협함!!!
본인의 총이라고 확신하는 테디에게
어서 쏴보라는 강심장 코리
ㄷㄷㄷ
그러다 진짜 쏘면 어카려고ㅠㅠ
헐
진짜 쏴버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런데
?????
방금 코리박사는 총에 맞았는데
그는 멀쩡함
그리고 총을 바라보는데
총이 두손으로 그냥 부러짐..!
그 총은 장난감이었음
제발 우리말을 믿어달른 닥터 시한..
그리고 시한은 말을 이어서 하는데
알코올 중독에 빠져있던 앤드류..
그런 앤드류를 보며 조울증에 걸렸던 아내 돌로레스..
그러던 아내는 집에 불을 지르고
호숫가 집으로 이사를 갔었는데..
그 말을 듣고도 약을 먹였다며
몸부림치는 테디
그 때 코리박사는 테디에게 어린아이들의 사진을 보여줌..
바로 앤드류의 죽은 자식들...
언니들 이제야 감이 좀 잡히지?
맞아.
호수에 3명의 아이들을 죽였던 사람은
바로 죽은 아내였던 거지..
사진 속 아이..
테디의 꿈에 나타나
왜 우릴 구해주지 않았냐며
원망어린 말을 하던 아이가
그의 딸 "레이첼"이었던 것..
진짜 진실을 마주하게 된 앤드류...
그의 딸 레이첼의 사진을 바라보며 만져보는데..ㅠㅠ
그 때
죽은 아내 돌로레스가 나타남.
이곳에 오면 모든 진실이 밝혀질 것을
알고있었던 돌로레스..
그리고 그의 앞에 나타난
죽은 딸 레이첼...
레이첼은 앤드류에게 손을 내미는데...
과연 이 가족에게는
무슨 슬픈 일이 있었던 걸까
무엇이 이들을 이렇게 만든 것이었을까
이제 마지막편만 남았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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