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사람이 누구냐면...

왼쪽에서 두 번째 사람임. 사장. 끝까지 사과하지 않고 고개 뻣뻣이 들고있어 온 국민의 지탄을 받았던 맨 오른쪽 이준회장 아들이라 사장 된것.
삼풍백화점 위치임. 강남 주택가 한복판이라 지금 갤러리아 등보다 훨씬 잘되던 당시 최고의 백화점 중 하나

전날 촬영된 사진들 에서 이미 명백함 붕괴 진행중임




건축사 부르고 임원진 회의 했으나, 장사해야된다고 이미 많이 금가고 물새고 있는 5층만 못가게 하고 지하, 1, 2층에서 계속장사함
그러다가 위험해 질 것 같으니 안내방송 없이 경영진만 도망;(저 회장은 지하에서 장사하는 자신의 죽은 아들의 아내-며느리- 도 버리고 지만 도망가서 또 개욕 먹음)
결국 500명 이상이 사망하는 최악의 재난 발생
저사람들은 감방가서 7년 살고 만기 출소.
하지만. 천국행 ㄱㄱ
http://v.media.daum.net/v/20110119174510822

저 사람은 몽고가서 선교사 생활
종교 욕하고 싶지 않음. 어떻게 생각하는건 개인의 자유. 하지만 맨 위의 짤은 사람에 따라, 자신이 저지른 재난을 간증 광고에 쓰는듯한 늬앙스를 느낄 수 있으니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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