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세상에서 제일 미련하고 말 그대로 정신빠진 23살 인천에 살고 있는 K양 입니다.
위 제목과 같이 "전 정말 살 가치가 있는 사람일까요" 무례하지만 네이버지식 인들
에게 질문을 드립니다.
전 학창시절에 왕따를 경험했습니다.
초등학교 때 부터 시작해서 19살 되기 까지 홀로 급식실 가고 홀로 운동회 참석및
소풍 참석을 했습니다...
점심시간에 급식실가는길에 아이들 뒤 따라가 그 옆자리에 가서 밥을먹고 싶었던
아이입니다.
가서 밥을 먹는다 해도 후식으로 나온 요구르트 등등..으로 자리에 못 앉게 하더
라구요..
핸드폰도 뺏고 머리도 쥐어잡고.. 서커스단 동물들 처럼 절 괴롭피면서 희로애락을
즐기는 동시에 주변학생들은 더해봐 더해봐 이런식이였습니다..
전 올해 23살입니다...
20살 되기전 까지 이 악물고 버텄습니다..
대학교에 들어와 말 그대로 친구를 사기고 그 동안 이 악물고 버틴 결과로 친구와
정말 꿈 같은 2년이라는 세월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취업을 했습니다..
취업을 하고 8개월 일을 한 뒤로...직업 특정상 9시에 근무했다 10시에 퇴근하는
노동에 지쳐 잠시 회사를 접고 좀더 마음에 준비를 하고 재 취업을 할려고했습니다.
하지만 20살 인생은 달콤한게 아니더라고요..
한치에 거짓도 없이 글을 쓰겠습니다.
모두의 마블이라는 게임에 네잎클로버를 카톡으로 보냈습니다..
저의 인생을 뺏어간 그 남자를 32살 쓰레기라고 칭하도록 하겠습니다..
32살 쓰레기에게 아무 생각없이 네잎클로버를 보낸 뒤 카톡이 오더라고요..
같은 부서는 아니였지만 하는 일이 연관되는 탓에 자주 붙이치고 팀장님에게
혼났던 부분 좀 짜증났던 부분 퇴사한 부분에 관련되서 카톡을 지속적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술을 우연히 먹게됬습니다..
이때 저가 술을 조절을 잘못했나봅니다..
각자 매화주 3병씩 마셨습니다.. 전 그대로 술먹고 꽐라가 됬습니다..
정신을 차려 보니 모텔이고 이미 전 그 32살 미한테 술먹고 성관계를 맺었습니다..
정신 차리고 생각해보니 ( 모텔 화장실에서 토하고 그 32살 미 손아귀에서 옷벗고
저의 몸속엔 그 사람 정액이 묻어있었음) 이런 상황이더라고요..
그러다 서방과 마눌로 교재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처음이냐고 정말 처음이냐고 넌 내꺼다 이건 내꺼다..
전 회사대리님 결혼할때 저의 정장차림에 또 다른 모습을 볼수 있어서 반했고 널 진심
으로 사랑했고 짝 사랑했다고 달콤한 말로 절 녹이더라고요..
전 정말 행복했습니다.. 아.. 진짜 사랑인지 알았습니다..
그러다 32살 쓰레기가 지 친구를 소개 시켜줬습니다..
연인사이에 친구 소개해주는건 당연하다 생각했습니다..
32살 쓰레기가 지 친구를 소개시켜주고 친구가 간 뒤 단둘이 남게되었습니다..
그러다 술에 취해 저한테 창녀야 너 같은 돈으로 꼬실수 있다 내 꼬추 빨아라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하면서 자기 집으로 가자고 하더라고요...
안가겠다고 하니 그때 그 32살 쓰레기가 저의 머리를 쥐어 잡았습니다..
무섭고 술에 취한 탓에 그렇다고 생각하고 그 집에갔습니다..
그 다음날 물어보니 아무 기억이 없다 정말 미안하다.. 정말 정말 미안하고 널 진심
으로 사랑한다. 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그 친구중 한명이랑 해장술하자고 하더라고요..
전 그 32살 쓰레기 남자와 그 친구 한명과 또 술을 먹게 되었습니다..
아..정신 차려보니 32살 쓰레기 남자와 그 친구가 저의 몸을 올라 타고 있더라고요..
그 자리에서 펑펑울고 꺼지라고 욕을하고 반항을 하니 그 32살 남자애가 그러더라고요..
야 안되겠다 집에가자 ..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전 무서웠습니다..신고할려고 핸드폰 꺼내니 그 32살 쓰레기 남자의 친구가 사태의 심각
성을 알고 32살 쓰레기 남자에게 말을 하더라고요..
그러더니만 그 32살 쓰레기 남자가 절 설득시키고 정말 무서워하지말라고 그런식으로
이야기 하더라고요...
저도 미련하게 그 분 말 솜씨에 넘어가 다시 교재하게 되고 32살 쓰레기 남자에 친구한테
미안하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하..너무 긴가요..
결론은 32살 쓰레기 남자에 친구랑도 성관계를 맺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소라넷 초대남이라는 것도 상대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갱뱅? 스와핑도 당했습니다.
야외섹스? 카색 그럿도 당했습니다.
아니요 설득당해 했습니다.
가슴보여죠 보지보여죠 이런식으로 사진도 요구했습니다..
밖에 나갈때마다 보지 확인? < 다른 사람이랑 했나 안햇나?>
그리고 싸울때 마다 그 친구 불려와 친구꺼 빨라 친구랑 성관계하라 시켰습니다.
저가 성관계를 한 이유는 개 말을 안들으면 개가 직접찍은 사진 즉 (모텔에서 묶힌
나체 사진)을 가지고 있어 분포 시킬것 같아 했습니다.
그리고 임신하게 됬습니다.
그 32살 쓰레기가 애를 낳자고 하더라고요..
전 애 못낳는다는 식으로 설득 시켰습니다..
네 말로는 낳자고 하더라고요..그리고 자기도 생각해보니 경쟁적으로 능력이 안되서
애를 못낳는다고 수술병원알아보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알겠다 했습니다..
그리고 애 아빠인척 저에게 뭐 먹고 싶냐라는 식으로 이야기하고 ...
이젠 애도 안낳고 임신할 걱정이 없으니깐 마음대로 섹스 할수 있어서 좋다
는 식으로 이야기를했습니다.
저가 바보입니다.. 전 가족에게 임신사실도 못알렸습니다.
믿었습니다.
회사에 알리지말라고해서 안알렸습니다..
혼인신고서 작성하고 알리자고 하더라고요..
.전 잘 살아볼 생각이였습니다..
그런짓을 했어도 애 아빠니깐.. 진짜 저밖에 없다고 했으니깐..
가족에게 소개 시켜줬습니다..
그리고 크리스 마스날 강원도로 여행가겠습니다..
여행가는날도 좀 넌 여행에 관심이 없냐 라는 식으로 싸웠습니다..
전 임신 3주째라 힘들었고 입텃도 심했습니다..
여행 신경쓰고 싶었죠... 하지만 몸이 힘이 들었습니다...핑계일분이겠지만..
그리고 ps4 가 갖고 싶어 했던 32살 쓰레기를 위해 구하느랴 바뻤으니깐요..
ps4 이번년도 출시 소닉 가격때 오십정도 <<
크리스마스날 강원도여행에서 싸운뒤 저가 정말 잘못했다라고 사고ㅏ하고 사죄한
탓에 기분도 풀리고 다시 인천으로 왔습니다..
하지만 32살 쓰레기가 지 친구 생일이니 어차피 중절도 그 다음날 할거고 ..
임신할 걱정도 없으니 친구랑 성관계를 맺으라고 하더라고요..
이것 때메 더 싸우게되었지만 ... 전 빌었습니다...
중절 수술을 하게 됬을때 전 20십이라는 비용도 보탰습니다..
최소한 애기의 대한 조ㅣ값이겠지 하고 냈습니다..
자긴 30십밖에 없다고 중절 수술을 못하게되고 스케줄이 꼬이게 되자
저에게 화를 마니 내더라고요.. 기름값만들고 그리고 넌 생각없다 개념이없다
그러는 동시에 애가 커지면 너만 힘들어지고 마음먹었을때 후탁해야한다 라는 식으로..
그리고 중절를 하게되어습니다...
그리고 정신차리고 신고센터를 알아봤습니다...
고작 음란물 유포죄밖에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연인관계에서 벌어진 일이고 너도 무슨 혐박을 당했든 동의했던 문제라고요..
그러던 과정중 초대남에게 돈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그걸로 싸우다
저가 빌었습니다..저가 미쳤었나봅니다.
이런 신고센터를 알아보던 고ㅏ정중 중절후 성관계를 못하게 되자 저에게 연락이 뜸해지는 동시에 ... 이젠 만나도 되지않냐면서
성관계 이루어지게 되자 다시 연락을 하고 전 이떄 영화보고 헤어지는지 알았습니다..
마지막 까지 믿던 중 소라넷에 초대남 2명 구하고 영화보자고 한거였습니다..
ㅣ
어벙벙하게 초대남 2명까지 상대하게 됬습니다..
동영상도 찍더라고요...
그리고 그일이 있고 다음주 생리가 터지게 되었습니다..
생리가 터지자 말자 절 버리더라고요...
저 ...진짜 왜 이렇게 쓰레기 같이 살까요..
저 진짜 살 가치 있을까요
저 왜 이리 당하고 살까요
이 일 있는 직후 전에 다니던 회사 즉 32살 쓰레기가 다니는 회사 과장님에게 말씀드려
사장님 귀 까지 들어갔습니다..
사장님이 우선 평상시 처럼 활동하도록 진행하였고 자세한 사정은 다음주 월요일날
과장님과 만나 이야기 하기로했습니다..
저 진짜 살 가치도 있는 사람일까요...
저가 어리섞어 이런일이 일어날걸까요..
오타 정말 죄송합니다...

저의 이야기입니다...
정말 ...부모님에게 살아 생전 써보지도 못한 편지를 쓰다 ..
주변인들은 어떤 식으로 생각 할까 궁금한 마음과 전 정말 살 가치가 있는 사람일까라는 문뜻 궁금해
글을올립니다..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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