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전에 제 3자 고소 최초로 기소판결 이끌어낸
젝키 팬덤 내 법조계 종사자로 구성된 고소팀이
이재진 팬미팅 관련 허위사실 유포 및 악플 등에 대한 대응 준비한다고 공지 올림

상황 : 이전 이미 고소 당한 전력까지 있는, 아이돌 팬들 및 남연갤(디씨 갤러리) 네임드가 공지위반과 성희롱 등을 이유로 이재진 팬클럽에서 강퇴당함
-> 이재진이 팬미팅 비용 더치페이를 종용했으며 가게에 있던 알바생과 팬들에게 불쾌한 언사를 했다는 루머를 유포함
-> 같은 자리에 참석한 다른 팬들이 해당내용은 사실이 아니라는 글을 썼음에도 불구 대형 커뮤니티 사이트, 포털, 기사, 트위터, 페이스북등의 SNS 에 퍼지며 사실관계여부 확인도 없이 무차별적인 조롱과 악플이 달림
-> 팬미팅을 주관한 운영자가 나서서 해당 내용은 사실이 아니며 기사를 통해 팬들이 돈을 지불한 것을 알게 된 이재진은 팬들에게 비용을 전액 송금까지 했으며 루머 유포자의 카톡방 내용 조작등 여러 사실이 추가적으로 알려짐
-> 젝스키스 팬덤 내 고소팀 상황 시작 할 때 부터 팩트체크하고 회의 중이었음.
현재 기자들은 급하게 기사 수정등 정정 기사 내는 중
말 그대로 폭풍전야...
+) 저 팬미팅 사건이 뭐냐면
젝키 이재진이 드로잉북을 냈나 봄
팬클럽에서 공구를 진행하기로 함
팬들이 고마워서 추첨제로 소규모 팬미팅을 진행하기로함
참가자 중 지방, 해외 거주자들이 많으니 운영자가 팬미팅 이후에 (아쉬우니깐) 뒷풀이를 가지는 것이 어떠냐는 말이 나옴
참석 인원 점검하고 더치페이로 계산하기로 카톡방에서 합의되었고 이후 한 번더 재차 확인함
홍대에서 팬미팅 진행했고 이재진은 팬들 위해서 돔페리뇽까지 준비해옴
팬미팅 끝난 후 팬들과 운영자가 아쉬우니 함께 뒷풀이를 하자는 부탁을 하고 이재진이 승낙함. 3차까지 하고 자리 파함.
이후 운영자가 팬들에게 영수증 사진을 첨부하며 뒷풀이 비용을 정산
해당 카톡을 캡쳐하여 "이재진이 팬미팅 비용 더치페이를 요구했다" 라고 네임드 악플러가 주장함.
사실 그게 사실이라도 뒷풀이 비용 문제라 심한 비난을 들을 것 까진 아니었으나 아무튼 욕 음
팬미팅및 뒷풀이2,3차에서 운영자가 카드로 계산했고 이재진 본인은 비용을 지불했으므로 뒷풀이 비용을 팬들에게 요구한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음
기사보고 운영자가 팬들과 뒷풀이 비용을 나눈 것을 알게된 이재진은 해당 팬들에게 비용 전액 송금해줌
운영자도 팬들과 사전에 협의한 대로 본인들 술자리를 더치페이 한 것 뿐이었으나 이재진에게 모든 비난이 향하자 본인의 불찰로 일어난 일이라고 사과함+해당팬의 주장들이 사실이 아닌 것이 밝혀짐

본인의 루머 유포로 이재진 욕먹고 있을 때 쓴 글..
해당 팬미팅이 소수정예의
비공개+유출 금지인 사항인데다가
참석자의 절반 가량이 외국인인 점 등
사실관계를 확인해 줄 수 있는 팬들은 대응을 빨리 없는 상황인 것을 악용한 사례 같네효..
아무튼 최초 루머 유포자, 2-3-4차 유포자, 쉽게 악플 쓴 댓글러 모두 고소크리를 발판삼아 반성의 기회를 가지고 클린한 인터넷 세상이 되었으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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