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들, 감금·폭행 혐의 인정 성매매 강요 부인
(충북ㆍ세종=뉴스1) 장천식 기자 = 충북 충주서 한 여중생이 또래 친구 등 4명으로부터 폭행과 함께 성매매까지 강요당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5일 충주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3일 중학생인 A양(15)의 어머니 B씨(38)가 “자기 딸이 학교선배와 친구 등 4명에게 붙잡혀 폭행을 당하고, 성매매까지 강요당했다”는 신고를 접수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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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보면 너무 속상하다 증말..ㅜㅜ
점점 살기 무서워지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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