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506534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92
이 글은 8년 전 (2018/2/26) 게시물이에요

인류 역사상 최고의 천재로 평가받았던 인물 | 인스티즈

윌리엄 제임스 시디스(1898-1944)



IQ테스트에서 인류 역사상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알려져있으나, 자료가 남겨져 있지않아 확인되지 않는다.

사후 학자들의 추정으로는 대략 250에서 300 사이일 것으로 이야기된다.



생후 18개월이 됬을때 그는 뉴욕타임즈를 읽을수 있었으며, 8살이 됬을때 8개국어를 말할수 있었다.

(그리스어, 러시아어, 독일어, 터키어, 아르메니아어, 프랑스어, 라틴어, 히브리어.)

어른이 됬을때는 40개 언어를 말할수 있었다고 한다.

스스로 벤더굿이라는 인공언어를 만들어서 사용하기도 했다.





그의 아버지는 시디스를 8살때 하버드에 입학시키려고 했으나 너무 어리다며 거절당했다.10살때 그는 터프츠 대학교에 입학했고,

11살에 그는 하버드대학교에 입학했다. 이는 현재까지 하버드 역사상 최연소 입학생으로 기록되어 있다.

1910년초 그는 12살의 나이로 하버드 대학교의 수학클럽에서 사차원 물체에 대해 강연했으며, 이때 MIT의 다니엘 컴스턴 교수는 그에게 깊은 감명을 받아서

역사상 가우스를 제외하고 그와 비견될 인물은 없으며, 수학게를 이끌 위대한 인물이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16살에 수학전공, 우등으로 하버드대를 졸업하고 대학원에 진학했으나, 그보다 나이많은 학생들의 태도와 교직생활에 대한 실망 등으로 그만두었다.

이후 17살에 하버드 로스쿨에 입학했으나, 3년뒤 그만두었다.

이후 전쟁반대운동에 참가한 그는 징역 18개월을 선고받았고, 부모와 갈등 끝에 의절하고 미국 동부로 도주, 아르바이트 등으로 생계를 유지했다.





35살에 뉴욕시 공무원 시험에 합격한 뒤 언론의 주목을 의식한듯 평범한 삶을 살았다. 그 와중에도 익명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몇몇 논문들과 책을 저술하기도 했다.

그는 46세에 뇌출혈로 사망했으며, 이에 대해 뉴욕 타임즈는 "과학적인 강제 교육의 멋지고 아름다운 승리입니다" 라며 비꼬았다.




인류 역사상 최고의 천재로 평가받았던 인물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주횬
안타깝다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무슨 실종 포스터를 이따위로 그려놓...jpg1
13:24 l 조회 912
데뷔하자마자 콜라보 폼 미친 그룹.jpg
12:27 l 조회 1183 l 추천 1
돌판에서 처음 보는 듯한 귀마개 패션.jpg
11:41 l 조회 2258
39개월 동안 카트라이더 켜놓은 유저10
11:28 l 조회 20240 l 추천 1
남아공한테 지는 걸 예측한 디시인15
9:56 l 조회 19103 l 추천 1
자존감 향상과 금전운 상승에 도움될 거 같은 아이돌 노래.jpg1
9:37 l 조회 4649
리트리버 왜이래..ㅋㅋ 리트리버 댕청미 레전드ㅋㅋ
8:09 l 조회 750
음치 조나단에게 고된 레슨 하는 이창섭.jpg
5:09 l 조회 369
첫사랑상만 모아놓은거같은 남돌 그룹..jpg
3:57 l 조회 1473
팬들이 최유정 금발 헤메 박제하고 활동해달라고한이유.jpg
3:16 l 조회 2922
오늘자 월드컵 국대 덕분에 소고기 먹는다는 사람1
06.25 19:21 l 조회 14943
아들의 외모를 칭찬한 17년 친구와 손절한 이유1
06.25 19:19 l 조회 2253
일본의 업무만족도 200퍼센트 직업3
06.25 18:32 l 조회 14497 l 추천 1
차에서 5만원 나와서 난리난 가족10
06.25 18:26 l 조회 19595 l 추천 3
동물 중에 장사를 젤 잘하는 동물은?2
06.25 18:24 l 조회 1359
한결같은 전남친
06.25 18:17 l 조회 1213
예쁘고 강한 누나의 이상형
06.25 17:49 l 조회 3643
박완규가 김태원 앞에서 천년의 사랑 부르기 싫어했던 이유
06.25 17:48 l 조회 1082
마라도의 별미 수박 쌈장밥
06.25 17:40 l 조회 1914
필리핀에서 만난 한국어 티셔츠
06.25 17:29 l 조회 2167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