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506640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77
이 글은 7년 전 (2018/2/27) 게시물이에요


2014.11.28일 유튜브 [TheSTAR] 장기용's 무대 "아이유(IU)가 저를 기억하고 있을까요?" 중


Q. ‘니가 남편이라면 아내한테 어떻게 할지 고민해봐’라는 대사, 장기용이라면?


A.음 저는 그래 어릴 때부터 제가 막내 잖아요 이제 엄마가 저를 더 예뻐하세요. 막내니까.

되게 제가 여자처럼 살았어요 되게 그래서 집에 있으면은 엄마 일 청소기도 돌리고 설거지도 많이는 아니지만 가끔씩 도와드리고

 이제 형은 그런 거를 귀찮아가지고 예 그래 그런 일을 제가 했죠.

그렇기 때문에 아내한테도 뭔가 아내 힘들면은 설거지나 그 조금 노동으로 할 수 있는 일들은 제가 다 도와줄 수 있지 않나 네 최대한 잘 해야죠, 여자한테.


엄마 일을 도우며 여자처럼 살았다는 장기용 | 인스티즈


엄마 일을 도우며 여자처럼 살았다는 장기용 | 인스티즈


엄마 일을 도우며 여자처럼 살았다는 장기용 | 인스티즈


엄마 일을 도우며 여자처럼 살았다는 장기용 | 인스티즈


요약:어릴때 부터 여자처럼 살았다 그래서 청소기를 돌리는 일이나 설거지 같은 엄마 일을 가끔 도왔다 그렇기 때문에 아내가 힘들어하면 노동으로 할 수 있는 일들은 도와줄 것이다


엄마 일인 청소나 설거지를 도와주며 여자처럼 살았다고 말하는 것과 본인의 미래 아내가 전업주부가 아닐 수도 있는데 집안일을 도와준다고 말하는 게 의문스럽네


수정할게!


영상 링크:https://www.youtube.com/watch?v=QQVdAYt3nKs


00:43~1:20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몸으로 죄값 치룬 학폭, 범죄자
14:35 l 조회 1065
세계에서 가장 높은 폭포
14:30 l 조회 891
5살 된 딸에게 도시락을 만들어줬는데2
14:29 l 조회 1840
냄새나는 직원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 가능할까요...?
14:28 l 조회 1934
??:2026년에 블랙비트 멤버같이 생긴 08년생이 은지원 닮은 06년생 형님한테 이러는거 정말 신기하다1
14:26 l 조회 1408
임산부 뱃지 달고 지하철 탄 젊은 여성
14:24 l 조회 995
정신과 의사가 말하는 스트레스 해소법
14:22 l 조회 1945
누군가에겐 이혼이 별거 아닐수도 있나봐요
14:20 l 조회 1817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쓴다는 인생 마인드셋 방법
14:13 l 조회 2431
2010년생 남돌 키가 1872
14:11 l 조회 2275
두바이쫀득쿠키 실제 원재료값54
14:04 l 조회 10321
2025년 단 하루도 쉰 적이 없다는 이창섭.jpg
14:00 l 조회 2061
인간관계 띵언
13:59 l 조회 1113
에이스에게 취소를 말한다면?
13:58 l 조회 625
금 소환 능력 vs 1시간 뒤 주식 예측 능력25
13:57 l 조회 5488
CT 촬영하고 놀란 만화2
13:50 l 조회 3548 l 추천 1
마음에 들었던 썸녀가 12살 많다는 걸 안 남자의 행동.jpg
13:49 l 조회 3016
듣고 싶은 칭찬
13:46 l 조회 288
SBS에서 진심으로 밀어주는거 같은 오디션 프로1
13:45 l 조회 2643
열심히 하는 것보다 꾸준히 하는게 중요한 이유
13:25 l 조회 3282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