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시마에 당일치기로 다녀왔습니다.
이토시마 후쿠오카에서 자동차로 1시간정도에 있는 관광지입니다. 대학생이나 현지인들이 힐링여행겸으로 자주 갑니다.
저는 왼쪽에 있는 빨간색 붕붕이 타고 다녀왔습니다.
날씨는 맑고
도시에서
터널을 통과하고
숲도 지나면
바다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도착은 점심때여서 바로 점심을 먹기로 했습니다.
이토시마는 딸기,해산물이 유명해서 오징어요리로 유명한 가게에서 식사하기로 했습니다.
여름에는 엄청 붐비지만 지금은 2월이여서 웨이팅 없이 바로 들어갈수 있었습니다.
이랏샤이마세
해변가가 눈앞에 바로 보이는 좋은 자리에 안내 받아서 럭키 였습니다.
메뉴는 크게 세가지로 나뉩니다. 해산물튀김정식, 해산물덮밥정식, 사시미정식
저는 해산물튀김 정식으로 했습니다.
일본 식당가서 잘모르면 튀김요리 주문하세요. 실패가 없습니다.
소화겸 조금 걷기로 했습니다.
이토시마에는 부부바위라고 불리는 유명한 바위가 있는데 보다시피 바다한가운데 두개의 바위가 나란히 있습니다.
(연인이 같이 손잡고 저 바위를 보면 결혼한다나 뭐라나.. 그래서 커플이 많았던거 같기도 하고...)
대충 둘러보고 딸기로 유명한 카페가 있다고해서
찾아간곳이 이곳!
좌석은 5개밖에 없고 시골길 한가운데에 있어서 버스로는 찾아가기 힘들꺼 같습니다.
입에서 살살 녹습니다.
잘먹었습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있으면 또 소개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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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스토리에 이런 거 올리면 길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