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리와 나
이범수 윤아 주연
갠적으로 아직도 기억에 강하게 남은..장면

“지난번에 나한테 아빠 노릇이나 똑바로 하라고 그랬지? 미안하지만 그 전에 남편 노릇부터 해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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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시청자들이 욕했었음 왜 키스신 넣냐고



하필이면 섭남주가 윤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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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3/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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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와 나
“지난번에 나한테 아빠 노릇이나 똑바로 하라고 그랬지? 미안하지만 그 전에 남편 노릇부터 해야겠어.”
이때 시청자들이 욕했었음 왜 키스신 넣냐고
하필이면 섭남주가 윤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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