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경기 전부터 항상 우리 자신을 믿었다."
"토트넘은 환상적인 선수들 - 케인, 에릭센, 알리, 손 - 을 보유하고 있다. 하지만 토트넘이 매 경기마다 상대에게 많은 찬스를 내준다는 걸 알고 있었다."
"전반전이 끝난 후에도 우리는 침착해야 하고, 기회가 올 거라고 믿었다."
"토트넘은 항상 많은 찬스를 만들고 많은 골을 넣지만, 마지막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뭔가가 부족하다. 그게 토트넘의 역사다. 우린 역사를 믿었다."
"지난 레알-파리 경기에서도 그것이 드러났다고 생각한다. 역사와 경험이 중요하다."
https://www.youtube.com/watch?v=pWxmPEZ2A2M&feature=youtu.be
영어 인터뷰니 가능하신 분들은 영상 보고 판단하시면 될 듯
역사 드립은 좀 쎄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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