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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69 출처
이 글은 11년 전 (2015/1/06) 게시물이에요

   

(데뷔년도 순으로 정리)

 

 

 

크라잉넛 (1995년 데뷔)

 

 



 

좋지 아니한가 (2007)

 

 

첫번째는 바로 펑크락의 대표주자..ㄷㄷ

이게 왠 조상급인가 싶겠지만, 00년대 히트곡을 가져온거니 95년 데뷔는 모른척 해주길...

말달리자로 노래방을 닥쳐열풍을 불게했던 그들이 가져온 노래

난 2007년도에 나온 이 노래를 주구장창 들었다고 한다.

밤이 깊었네, 룩셈부르크 등이 있음!

 

 

 

노브레인 (1996년 데뷔)

 

 



 

넌 내게 반했어 (2005)

 

 

노브레인이란 밴드를 한번에 스타덤으로 올린 노래라 해도 과언이 아님

때문에 노브레인은 지금도 공연에서 이 곡을 부르곤 함

지금도 방송에서 종종 얼굴을 비추기 때문에 많이들 알 것 같으므로 설명은 패스.

(밴드 정보를 찾으면서 데뷔년도에 깜놀하긴 했지만... 많은 일들이 있었던 것 같으므로 말을 아끼고 싶기도..)

이 외에도 비와 당신, 나는 재수가 좋아 등이 있음

 

 

 

자우림 (1997년 데뷔)

 

 



 

Magic Carpet Ride (2000)

 

 



 

하하하쏭 (2004)

 

 

하... 쎄다....

아, 물론 데뷔는 97년도지만 이 분들은 여전히 좋은 노래를 많이 들려주자나요ㅠㅠ

존경스러워 마지 않는 자우림느님 ㅠㅠㅠㅠㅠㅠㅠ 그냥 윤아언니가 마이크 잡는 순간 상황 끝나쟈나여ㅠㅠㅠㅠㅠ

아직도 '자우림 아이돌 학살 사건'은 회자되고 있쟈나여 ㅠㅠ

내가 마음 같아선 전 앨범을 올리고 싶지만... 그냥 참고 참아서 두 곡만 올림

일탈, hey hey hey, 17171771, 낙화 등등 수많은 명곡을 탄생시키고 아직도 노래방에선 많이들 불리곤 한다

(...는 일탈이 내 애창곡임 ㅇㅇ)

 

 

 

체리필터 (1997년 데뷔)

 

 



 

낭만고양이 (2002)

 

 



 

오리날다 (2003)

 

 

다들 노래방에서 한번씩 불러본 적 있을걸?

아니면 노래 제목 한번 쯤은 봤을거야

여전히 노래방 애창곡에서 식지않는 인기를 보여주는 노래들!

윤아언니 창법도 시원시원하고 터프한데, 이 언니도 만만찮음 ㅇㅇ

체리필터도 좋은 노래 많았음

피아니시모, 달빛소년 등등 시간나면 들어보길 추천!

 

 

 

Nell (1999년 데뷔)

 

 



 

Stay (2007)

 

 

넬... 내가 저 당시엔 왜 넬 노래를 안들었는지 이해가 안감 ^^....

지금 글 쓰면서 stay 듣는데, 딱 내 취향저경... ㅇ+< 쥬금...ㅠ

아무튼 서태지가 인정한 실력파밴드라는 소리를 들을정도로 노래도 좋고 잘 부른다고 한다.

그리고 목소리도....으앙... 꿀바름 ㅠㅠㅠ♥

기억을 걷는 시간, 1분만 닥쳐줄래요, 마음을 잃다 등등... 그냥 넬 노래는 대부분 좋음 ㅇㅇ

그냥 믿고 듣는 넬느님 ㅇㅇ

글 쓰면서도 듣고있다 ㅇㅇ

 

 

 

Y2K (1999년 데뷔)

 

 



 

헤어진후에 (2001)

 

 



 

Hidden (2001)

 

 

나!왔!다!

내 가수님 ㅠㅠㅠㅠㅠ 하... 나 주기적으로 가수님 노래 듣자나요....ㅠㅠㅠㅠ

여전히 좋아 ㅠㅠ

저때 1명의 한국인과 2명의 일본인, y(유이치) 2k(코지, 고재근) 이렇게 이루어져 이목을 끌었다고 한다.

길게 활동은 안하고 어느날 갑자기 사라졌지만, 아직도 가수들의 삑사리 모음에(;) 회자되고 있으니,

그 영상은 '유이치 삑사리'를 찾아보도록

(그런데 삑사리내고 미안해 이러는게 인게 함정)

bad, 내 안의 너(러빙유ost) 등의 노래가 있음

 

 

 

The Nuts (2001년 데뷔)

 

 



 

사랑의 바보 (2004)

 

지현우의, 지현우에 의한, 지현우를 위한.... 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지현우 버프를 많이 받았던 그룹으로 기억함 (물론 실력도 좋긴 했음!)

게다가 사랑의 바보라는 곡은 지현우가 첫 연기 도전(올드미스다이어리 아님 ㅇㅇ)할때 불렀던 곡으로

그냥 반.함 나도 반.함

노래가 너무 좋았어 ㅠㅠㅠㅠㅠㅠㅠ

사랑의 바보를 부를때, 매번 저렇게 여자 연예인들 하나씩 나와서 부르고 갔던걸로 기억

그 외에도 잔소리, 내 사람입니다, 또르르 등등 여성들의 마음을 저격하는 노래를 많이 불렀다고 한다

(그리고 나도 저격당함 으앙쥬금)

 

 

 

Witches (2002년 데뷔)

 

 



 

떳다, 그녀! (2002)

 

 

어느날 갑자기 혜성처럼 등장해 혜성처럼 안보이는 위치스...ㅠ

이 노래는 배구보는 세모들은 특정 팀 장내에서 틀어줘서 몇번 들어봤을듯..?

노래가 씽남, 그냥 막 신나, 뛰놀고 싶을정도로

저 당시에 뮤직비디오도 상당히 코믹했던걸로 기억

최민식옹의 취화선을 패러디하기도 했고, 이것저것 웃음코드가 많았었음

 

그런데... 그들은 어디로 간걸까....ㅁ7ㅁ8

 

 

 

버즈 (2003년 데뷔)

 

 



 

Monolog (2003)

 

 



 

남자를 몰라 (feat. 쌈자를 몰라)

 

 

쌈자 모르는 세모들 있나용? 일부러 세모들이 알만한 노래로 준비했는데..(모르면 세무룩)

나 때엔 버즈가 마이크를 들면 남학생들도 버즈로 빙의 했....(은 우리 오빠)

이 당시 4차원 꽃미남의 보컬인 민경훈 덕분에 내 주변 여자애들은 민경훈의 노예가 되었다고 한다

(...나는 신창이었어.... 올곧은 신창.... 사랑해요 신화창조)

각자 군입대 등 개인의 문제로 해체했다가 최근에 다시 재결합!

전성기때 모습을 다시 보여주길 바람!

겁쟁이,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 My Love, 가시, 어쩌면, 사랑은 가슴이 시킨다 등등 많은 히트곡이 있음

 

※ 참고로 버즈는 2000년도부터 인디활동을 하고, 2002년에 민경훈으로 보컬 교체 후 2003년부터 방송 활동을 시작.

데뷔년도는 방송 활동을 시점으로 적어넣음!

 

 

 

럼블피쉬 (2004년 데뷔)

 

 



 

예감 좋은 날 (2004)

 

 



 

으라차차 (2005)

 

00년대 밴드들은 어느날 갑자기 등장해 좋은 노래들을 많이 배출하는 경우가 많았음

럼블피쉬도 같은 예인데, 역시 좋은 노래들이 많았음

그 노래들은 지금 들어도 좋음! (나만 그럼? ㅠ)

위의 두 곡이 대표적인 곡인데, 그 후에도 리메이크 곡들이 사랑받음

특히 비와 당신... 이 노래도 리메이크 곡인데, 본 곡보다 리메이크 된 이 곡을 많이들 부름

현재 보컬인 최진이만 남고 다 탈퇴해버렸다고 한다..ㅠㅠㅠ 왜때무네ㅠㅠ

그 외에 유명했던 곡은 I Go가 있음

 

 

 

상상밴드 (2004년 데뷔)

 

 



 

피너츠 송 (2005)

 

 

쌍큼한 목소리의 보컬이 귀여운 노래를 부르며 나타난 밴드.

목소리가 워낙 독특해서 다른 사람이 불렀다고 생각하면 상상이 안됨...

상상밴드도 현재 여성 보컬인 베니만 남았다고 한다ㅠㅠ

(그나저나 이 언니가 77년생이라는 점에서 깜놀한 1인... 목소리는 완전 애기인데...ㄷㄷ)

이 외에 훌라훌라라는 곡도 있는데, 들어보시길... 상당히 귀여움 ㅋㅋㅋ

 

 

 

EX (2005년 데뷔)

 

 



 

잘부탁드립니다 (2005)

 

 

한번 나가면 승승장구 한다는 대학가요제에서 무려 대상!

이 때는 실력있는 가수들은 대부분 대학가요제 출신이라고 할 만큼 상당한 실력들의 밴드와 가수들이 많았음

그래서 다들 긴장할 법도 한데, 이 EX의 보컬은 무심한 표정과 귀에 착착감기는 노래로 한순간에 스타덤...에 오르는 듯 했으나,

아쉽게도 그러진 못함...ㅠ

하지만 이 대학가요제 영상은 여전히 레전드로 남는다고 한다

 

 

 

유노알파 (2005년 데뷔)

 

 



 

왜 때려요 엄마 (2005)

 

 

난 오늘 이 글을 쓰면서 이 노래를 부른 밴드이름을 처음 알았다고 한다.

노래는 많이 익숙한데, 이름은 생소한 이 가수는 이 노래를 부르다 엄마에게 진짜로 등짝이라도 맞은건지 안보임....ㅠ

노래 이었는데....

10년이 지난 지금도 가끔 귀에 들리는 노래

평창 올림픽때 들려주면 암욜맨 다음으로 귀에 박힐지도 모름

 

 

 

네미시스 (2005년 데뷔)

 

 



베르사유의 장미 (2005)

 

 

히힣... 내가수2222222222

네미시스는 사랑이죠....

내가 이브는 넣지 않고, 네미시스만 넣은 이유는, 이브의 노래는 잘 몰....라..ㅠㅠㅠㅠㅠㅠ

보컬의 목소리가 워낙 슬프고 절망적인 느낌을 줘서 한번에 훅 빠져든 노래

방송활동은 많이 하지는 않았으나, 기타리스트 하세빈이 워낙 유명하여 나름 대중적 인지도를 갖고 있음

솜사탕, 슬픈 사랑의 왈츠, 사랑에 빠졌어, 이쁜이, 자각몽 등 좋은 노래가 많음

(편애라고 해도 어쩔수 없음... 내 귀엔 네미시스 노래는 다 좋다고 한다 ㅠㅠ 실제로 좋기도 함ㅠㅠ 특히 자각몽은 탑밴드에서 불려서 좀 알려졌을수도...?)

 

 

 

마골피 (2007년 데뷔)

 



 

비행소녀 (2007)

 

 

그 당시에 내가 별로 안들었던 222222

그러면서 노래는 자꾸 귓가에 맴맴 돌았다고 한다...

하....

신인인데도 불구하고 뮤직비디오에는 유명한 가수들이 대거 출연....ㄷㄷ

심지어 아역도.....ㄷㄷ

참으로 알수없던 이 가수는 알 틈도 없이 안보이다가

'내 생에 마지막 오디션'이란 프로에 나왔었다고 한다

(하지만 글쓴이는 오디션 프로를 보지 않....ㅠ)

그래서 이 외에 다른 곡은 잘 모름...ㅠ


 

 

 

MC The Max(=문차일드)는 제외

(..는 성범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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