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일!
요구르트 신제품 출시기념 행사로
여자모델들 몸에 밀가루를 묻히고 요구르트를 뿌려서 밀가루가 지워지는 퍼포먼스;를 함
사진봐도 알겠지만 쌩누드..나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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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서울 인사동의 한 갤러리에서는 이색적인 행사가 열렸다.
중견 서양화가 이목일씨가 기획하고 국내 퍼포먼스의 대가 무세중씨외 10여명이 참여한 ‘누드, 요구르트를 만나다’ 란 누드퍼포먼스가 그것.
나체의 여성들이 짙은 어둠 속에서 몸에 밀가루를 바르고 등장, (밀가루는 인간에 묻어있는 먼지와 때를 의미한다) 음악에 맞춰 요구르트가 들어있는 스프레이를 몸에 뿌리고, 밀가루를 씻어내면서 본래의 건강하고 탄력 있는 피부가 요구르트에 의해 되살아 난다는 내용이었다.
먹으면 변비예방과 장 건강 증진 및 위장 보호 기능에 바르면 피부보습효과와 노화방지, 주름 및 여드름 억제에 효과가 있다는 요구르트를 홍보하기 위해 국내 최대 유제품회사인 S 우유가 누드모델을 동원, 파격적인 행사를 선보인 것이다.
대법원까지 가서 공연음란죄 판결 받음
일반관람객 70여 명 및 기자 10여 명 등을 입장시켜 관람하게 하면서, 피고인 3은 기획·연출을 하고, 피고인 4(여, 34세), 5(여, 31세), 6(여, 21세)는 알몸에 밀가루를 바르고 무대에 나와 분무기로 요쿠르트를 몸에 뿌려 밀가루를 벗겨내는 방법으로 알몸을 완전히 드러내어 음부 및 유방 등이 노출된 상태에서 무대를 돌며 관람객들을 향하여 요쿠르트를 던져 주는 등의 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서울우유 마케팅 팀장, 홍보대행사, 기획 짠 서양화가는 셋 다 징역 6개월
누드모델협회 회장+회원인 모델 3명은 회장은 벌금 300만원, 나머지 2명은 100만원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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