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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7년 전 (2018/4/14) 게시물이에요

프랑스 역대 베스트11 | 인스티즈




알려두기

- 어떤 기관이나 전문가가 선정한게 아닌 일개 축구팬이 뽑은 베스트입니다.

- 전문가 혹은 신문이나 잡지 등을 참고했으며, 제 생각을 넣어 만든 글입니다.

- 선수들의 영상이 남아있다면 최대한 보려고 했으며, 보기 힘들었다면 전문가들의 평가 비중을 높였습니다.

-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기에 없는 선수가 있을 수 있으니 재미로만 봐주세요.





프랑스 역대 베스트11 | 인스티즈

프랑스

FIFA 월드컵 참가 15회 [30,34,38,54,58,66,78,82,86,98,02,06,10,14]

최고 성적 : 우승 1회 [98], 준우승 1회 [06], 3위 2회 [58,86], 4위 1회 [82]


UEFA 유로 참가 9회[60,84,92,96,00,04,08,12,16]

최고 성적 : 우승 2회 [84,00], 준우승 1회 [16], 4강 2회 [60,96]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참가 2회 [01,03]

최고 성적 : 우승 2회 [01,03]


최다 출전 : 릴리안 튀랑 [142경기]

최다 득점 : 티에리 앙리 [51골]




프랑스 역대 베스트11 | 인스티즈

파비앙 바르테즈

1971년생/GK/87경기 0골/1994-2006

FIFA 월드컵 우승 1회, 준우승 1회

UEFA 유로 우승 1회, 4강 1회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우승 1회


프랑스 역사상 최고의 골키퍼. 프랑스 최고의 황금 세대인 1990-2000년대의 주전 골키퍼로 1998년 월드컵 야신상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1998년 월드컵에서 7경기동안 단 2실점만을 기록했으며, 뛰어난 선방 능력으로 여러차례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프랑스 역대 베스트11 | 인스티즈

릴리안 튀랑

1972년생/RB/142경기 2골/1994-2008

FIFA 월드컵 우승 1회, 준우승 1회

UEFA 유로 우승 1회, 4강 1회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우승 1회


프랑스 역사상 최고의 수비수. 좋은 피지컬에서 나오는 힘도 인상적이였으나, 최고의 장점은 지능적인 수비였다. 기복 없이 꾸준한 플레이로도 유명했으며, 1998년 월드컵 4강 크로아티아전에서는 동점골과 역전골을 연달아 성공시키며 위기에 빠진 프랑스를 구해낸 영웅이 되었다.



프랑스 역대 베스트11 | 인스티즈

로랑 블랑

1968년생/CB/97경기 16골/1989-2000

FIFA 월드컵 우승 1회

UEFA 유로 우승 1회, 4강 1회


98 월드컵 우승의 주역으로 마르셀 드사이와 함께 센터백 듀오로 활약했다. 듀오인 드사이가 힘을 비롯한 피지컬로 상대를 제압했다면, 블랑은 기술과 지능을 앞세운 매우 세련된 센터백이였다.



프랑스 역대 베스트11 | 인스티즈

마르셀 드사이

1968년생/CB/116경기 3골/1993-2004

FIFA 월드컵 우승 1회

UEFA 유로 우승 1회, 4강 1회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우승 2회


'바위'라고 불렸던 전설. 본래는 가나 태생이였으나, 4살 때 외교관인 아버지를 따라 프랑스로 이주했다. 1986년 낭트에서 연 청소년 프로그램에 참가했다가 스카웃 되었고, 같은 해 프로 선수로 데뷔전을 치루게 된다. 이후 마르세유를 거쳐 1993년도에는 AC밀란에 입단.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했고, 1년뒤인 94년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서 바르셀로나의 미드필더진을 초토화 시키며 우승에 크게 공헌했다. 그리고 4년뒤인 98년 자국에서 열린 월드컵에 참가해 블랑과 함께 센터백 듀오로 크게 활약하며 월드컵 정상에 오른다.



프랑스 역대 베스트11 | 인스티즈

빅셍트 리자라쥐

1969년생/LB/97경기 2골/1992-2004

FIFA 월드컵 우승 1회

UEFA 유로 우승 1회, 4강 1회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우승 2회


1998년 튀랑, 드사이, 블랑과 함께 철의 포백의 일원. 커리어 초창기에는 공격형 미드필더로 시작했으나, 당시 보르도의 감독이던 에메 자케에 의해 수비수가 되었다. 이후 공격형 미드필더 시절의 공격력과 수비력을 탑재한 당대 유럽 최고의 측면 수비수 중 하나가 되었다.



프랑스 역대 베스트11 | 인스티즈

디디에 데샹

1968년생/CDM/103경기 4골/1989-2000

FIFA 월드컵 우승 1회

UEFA 유로 우승 1회, 4강 1회


1998년 프랑스 대표팀의 리더. 미드필더에서 궂은 일을 도맡아 하는 살림꾼이였으며, 공격시에는 공격의 중심이 되어 최전방의 공격수들에게 공을 배급했다. 또한 높은 전술 이해도를 주무기로 당시 프랑스 공/수의 중심으로 활약했다.




프랑스 역대 베스트11 | 인스티즈

미셸 플라티니

1955년생/CAM/72경기 41골/1976-1987

FIFA 월드컵 3위 1회, 4위 1회

UEFA 유로 우승 1회


지네딘 지단과 더불어 프랑스 역대 최고의 2강. 공미였음에도 400골 이상 넣었던 엄청난 골잡이였고, 그와 동시에 당대 최고의 패서 중 1명이였다. 주 포지션은 공격형 미드필더로 주로 전방에 머무를 것 같으나, 실제 경기에서는 수비형 미드필더 위치까지 내려와 패스로 공을 전방에 배급하기도 했다.



프랑스 역대 베스트11 | 인스티즈

레이몽 코파

1931년생/CAM/45경기 18골/1952-1962

FIFA 월드컵 3위 1회


경기장에 있는 모습이 마치 나폴레옹 같다고 하여 '나폴레옹'으로 불렸던 전설. 1950년대 프랑스의 첫 전성시대의 주역이였으며, 동시에 저승사자 군단 레알 마드리드의 핵심 멤버였다. 49년 앙제에서 데뷔 후 51년 랭스로 건너가 리그 정상에 2차례 올랐다. 56년도에는 1회 유로피언컵 결승에 올랐으나, 아쉽게도 레알 마드리드에 패배했다. 이듬해인 57년 지난해 유로피언컵 결승에서 코파에 반한 마드리드의 회장 베르나베우에 의해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했고, 57년부터 59년까지 3년동안 팀의 핵심이 되어 3차례나 팀을 유로피언컵 정상에 올리는 업적을 쌓는다. 또한 1958년도에는 프랑스 최초의 발롱도르 수상자로 이름을 올리게 된다.



프랑스 역대 베스트11 | 인스티즈

지네딘 지단

1972년생/CAM/108경기 31골/1994-2006

FIFA 월드컵 우승 1회, 준우승 1회

UEFA 유로 우승 1회, 4강 1회


주관적인 프랑스 역대 최고의 선수. 1998년 프랑스의 주전으로 브라질과의 결승에서 2골을 넣으며 월드컵 트로피를 들었고, 2006년도에는 은퇴까지 번복하며 34세의 나이에 월드컵에 참가해 프랑스의 핵심으로 프랑스를 월드컵 결승에 올렸다.



프랑스 역대 베스트11 | 인스티즈

티에리 앙리

1977년생/ST/123경기 51골/1997-2010

FIFA 월드컵 우승 1회, 준우승 1회

UEFA 유로 우승 1회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우승 1회


프랑스 역사상 최고의 공격수. 비록 98년 당시에는 우승에 공헌하지 못했으나 유로 2000부턴 팀내에 크게 공헌한 선수 중 하나였다. 비슷한 시기 아스날에서 맹활약 하며 아스날의 핵심 선수로 아스날의 전성기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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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스트 퐁텐

1933년생/ST/21경기 30골/1953-1960

FIFA 월드컵 3위 1회


앙리와 프랑스 최고를 다투는 공격수. 볼을 다루는 스킬, 여러가지 슈팅 스킬, 스피드 등 스트라이커가 가져야 할 모든 것들을 가졌었던 선수였다. 1958년 스웨덴 월드컵에 참가해 6경기 13골이라는 엽기적인 골기록을 작성했으며, 이 기록은 수십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깨지지 않는 불멸의 기록으로 남아있다. 그러나 현역 시절 잦은 부상을 당하는 유리몸이였고, 28세이던 1962년 현역에서 은퇴한다. 한준희 해설은 퐁텐이 제대로 된 활약만 했다면 축구사의 5대 스트라이커 자리가 바뀌었을 것이라는 평가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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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트 바퇴

1919년생/감독/렝스[1950-1963], 프랑스[1955-1962], 생테티엔[1967-1972] 外

프랑스 디비전1 8회, 쿠프 데 프랑스 3회, 유로피언컵 준우승 2회

FIFA 월드컵 3위 1회, 유로 4강 1회


프랑스 축구를 주목받게끔 만든 장본인. 1950년대 랭스의 감독으로 쥐스트 퐁텐, 레이몽 코파 등을 탄생시켰고, 랭스를 유로피언컵 준우승에 2차례나 올리면서 랭스의 전성기를 이끌었다. 이후 프랑스의 감독이 되어 1958년 사상 최고의 성적인 월드컵 3위에 올랐으며, 이후 생테티엔으로 이적해서 다시 프랑스 리그 우승을 3차례 해냈다. 바퇴가 키워낸 제자들로는 로버트 허빈, 미하엘 히달고가 있으며 허빈은 생테티엔으로 리그우승 4차례, 챔피언스 리그 준우승 1차례를 달성했고, 히달고는 82 월드컵 4위와 84 유로 우승을 달성했다.



프랑스 역대 베스트11 | 인스티즈





서브 7인

골키퍼 1명/측면 수비수 1명/센터백 1명/중미(공미, 수미) 2명

윙어 1명/공격수(처진 공격수,스트라이커)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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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엘 베츠

1957년생/GK/1983-1989/50경기

FIFA 월드컵 3위 1회

UEFA 유로 우승 1회


골키퍼치곤 꽤나 단신(178cm)에 속했으나 자신의 신체적인 단점을 민첩함과 빠른 반사신경으로 커버했던 선수. 80년대 플라티니가 이끌었던 프랑스의 수문장으로 자신에게 맡겨진 일을 완벽에 훌륭히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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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우스 트레소르

1950년생/CB/1971-1983/65경기 4골

FIFA 월드컵 4위 1회


튀랑과 같이 과들루프 출신의 센터백. 70-80년대 프랑스 최고의 수비수였으며, 간혹 블랑, 드사이를 밀어내고 프랑스 역대 베스트에 오를만큼 위상이 높다. 리베로 유형의 선수로 막강한 대인 마크는 물론 태클, 빌드업, 공중볼 능력까지 지닌 당대 최고의 센터백 중 하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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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엘 아모로스

1962년생/RB/1982-1992/82경기 1골

FIFA 월드컵 3위 1회, 4위 1회

UEFA 유로 우승 1회


80년대 프랑스의 핵심 수비수. 좌우 측면을 모두 뛸 수 있었으며 뛰어난 오버래핑 능력을 지니고 있었다. 80년대 프랑스 대표팀의 핵심 멤버로 프랑스 대표팀의 전성기를 이끌었으며, 1982년도 월드컵에서는 대회 최우수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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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릭 비에이라

1976년생/CM/1997-2009/107경기 6골

FIFA 월드컵 우승 1회, 준우승 1회

UEFA 유로 우승 1회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우승 1회


2000년대를 대표하는 미드필더. 공격과 수비 양면에서 모두 뛰어난 모습을 보였던 선수였다. 비에이라의 기량은 아스날로 이적해서 만개했으며, 그의 뛰어난 퍼포먼스는 프리미어 리그의 팬들에게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신선한 충격을 선물했다. 또한 그는 전통의 라이벌 맨유의 로이 킨과 라이벌 구도를 형성해 프리미어 리그의 재미를 끌어 올렸다는 평가를 받기도 한다.



프랑스 역대 베스트11 | 인스티즈

알랭 지레스

1952년생/CAM/1974-1986/47경기 6골

FIFA 월드컵 3위 1회, 4위 1회

UEFA 유로 우승 1회


축구사 최고의 중원 중 하나인 '매직 스퀘어'의 일원. 장 티가나, 미셸 플라티니, 루이스 페르난데스와 함께 중원을 구축해 프랑스 축구의 전성기를 이끌었다. 163cm라는 작은 키였으나 자신만이 가질 수 있는 민첩함과 스피드를 잘 살려 뛰어난 드리블 실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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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리베리

1983년생/LWM/2006-2014/81경기 16골

FIFA 월드컵 준우승 1회


2010년대 최고의 레프트 윙어 중 하나. 대표적인 소속팀인 바이에른 뮌헨에서 아르옌 로벤과 함께 파트너를 구성해 유럽의 측면을 휩쓸고 다녔다. 프랑스의 전설 지네딘 지단은 프랑스 축구의 보석이라며 프랭크 리베리의 기량을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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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피에르 파팽

1963년생/ST/1986-1995/54경기 30골

FIFA 월드컵 3위 1회


플라티니와 지단 사이 암흑세대를 이끌었던 선수. 1980-90년대 프랑스의 대표적인 공격수로 마르세유, AC밀란 등에서 활약하며 큰 성공을 거두었다. 특히나 80년대 후반~90년대 초반 당시에는 프랑스 리그 득점왕 5연속, 유로피언컵 득점왕 3연속을 경험했으며, 1991년도에는 마르세유를 유로피언컵 준우승의 자리에 올려 놓는다. 같은 해 유로피언컵 준우승의 공로를 인정받아 발롱도르와 옹즈도르를 모두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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