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연예기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삼둥이'로 꼽히는 가수 유승우와 몬스타엑스 기현, 보이프렌드 정민의 '우아하게' 커버 영상이 화제다.
최근 CJ E&M의 온라인 채널인 엠넷 디지털랩 엠투에는 유승우가 기현, 정민과 함께 트와이스의 '우아하게'를 커버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유승우, 기현, 정민은 어쿠스틱한 느낌으로 '우아하게'를 부르며, 반전 '비글미'를 발산하고 있다. 또한 영상 시작전 트와이스 멤버들이 라이브를 미리 듣고 놀라는 모습은 누리꾼의 호기심을 자극, 클릭을 유도하고 있다 .
지난 2일 미니앨범 '핏 어 팻(Pit A Pat)'으로 컴백한 유승우는 타이틀곡 '뭐 어때'로 음원 차트 상위권을 휩쓸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핏 어 팻'은 풋풋한 사랑의 싸이클을 순차적으로 들려주는 5곡이 수록됐다.
또한 우효와 함께한 듀엣곡 선(45.7cm)(Feat.우효)에서도 훌륭한 케미를 이끌어 내며 뮤지션으로서 한층 성숙된 면모를 입증해냈다.
앞서 유승우는 2016년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하는 뮤지컬중 하나인 '마이 버킷 리스트'에 주인공 해기 역으로 캐스팅돼 이목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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