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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168
이 글은 8년 전 (2018/5/13)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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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들이 부모에게 진심을 숨기게 되는 이유.twt | 인스티즈

자식들이 부모에게 진심을 숨기게 되는 이유.twt | 인스티즈

자식들이 부모에게 진심을 숨기게 되는 이유.twt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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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이 쇼(櫻井 翔)  ✨게이오보이✨
누가 우리집 훔쳐봤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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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차일드박재석  인피니트 골든차일드
우리집이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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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151557416474694
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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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눈엔 우주가 담겼어  샤셉술포뇨
작가님 내안에 들어갔다 나오신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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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킬 수 없는 걸음
오우...동생 요리사하고싶다그랬는데 딱 저랬어요. 저러다 터져서 울면서 하는 말이 집에서 자기 말 들어주는 사람 누나밖에 없다그랬는데... 저럴바엔 그냥 하고싶다그러면 그러냐 하고 말아줬음 좋겠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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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운아 행복하세운  싱어송라이돌
ㅋㅋㅋㅋ..진짜 대화하기싫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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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금통깨지마
저래서 저도 포기한 적 있어요. 근데 나중에 생각해보니까 저런 한마디에 포기할거였으면 어차피 포기했을 일이다 싶더라구요. 진짜 내가 하고 싶은거였다면 그에 맞는 의지를 보였을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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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금통깨지마
근데 ㅋㅋㅋㅋ 사실 저런 것 때문에 부모님이랑 엄청 사이 안 좋던 시절 있었음 엄마아빠는 날 이해못해!!! 이러면서 ㅋㅋㅋ 지금이야 지난 일이니까 웃으면서 얘기하지만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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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컬메오  5월10일 모던라인
저도 그래서 하고 싶었던 거 포기한적 있어요..... 도전도 못 하게 싹을 완전 죽이더라구요...... 아직도 하고 싶은데 그 때 트라우마로 겁이 나서 못 하겠더라구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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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티 127
왘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핵인정ㅋㅋㅋㅋㅋㅋ 미챴닼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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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티 127
엄마 나 요리쪽으로 가고싶어
너 여름에 불 앞에 있으면 얼마나 더운줄 알아?
....
집에서 요리 한번도 안하잖아 너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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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이ㅇㅅㅇ
저도 저래서 스무살 넘은 아직도 제가 하고 싶은 일 말 안했어요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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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균... 당신... 최고야...  예림이 그 패 봐봐
그래서 저는 열아홉인데도 제가 뭘 좋아하는지 뭘 잘하는지 뭐가 하고 싶은지 뭐가 재밌는지 잘 모르겠어요 사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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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 다시
추천추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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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영아 언니가 간식 사줄게 같이가자  스키즈 트와이스
처음부터 저런 말을 하며 자식 꿈 뭉개트리는거
잘못이라고 생각해요 진짜 아무리 장난이라도
그냥 따듯하게 받아 줄 수는 없을까요
부모입장에서 아무생각 없이 한 말이 자식 입장에서는 평생 기억에 남는 상처가 될 수도 있어요
사람이 기쁜 일은 금방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상처는 끝까지 잊혀지지 않더라고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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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레원  ‎⌾ຶັ໋ົຶ♡⌾ຶັ໋ົ
우리집도 그랬는데....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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