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가네스전을 끝으로 아노에타에서 선수생활을 마무리하는 프리에토를 위해팀 엠블럼 대신 프리에토의 얼굴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뛰게됩니다프리에토 이외에도 마르티네스,카날레스도아노에타에서 마지막 작별인사를 건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