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552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00
이 글은 15년 전 (2010/9/20) 게시물이에요
모닝구무스메 다카하시 아이가 한류 드라마로 성우 첫도전! | 인스티즈

모닝구무스메 다카하시 아이가 한류 드라마로 성우 첫도전! | 인스티즈

모닝구무스메 다카하시 아이가 한류 드라마로 성우 첫도전! | 인스티즈


 인기 그룹 모닝구무스메(モーニング娘。)의 리더를 맡고 있는 다카하시 아이(高橋愛, 24)가, 한류 드라마 「그저 바라보다가(アクシデントカップル)」(후지TV계)로 성우에 첫도전하는 것이 알려졌다. 오리콘 스타일의 인터뷰에 응한 다카하시는, 「정말 어려웠지만, 큰 공부가 되었습니다. 엄마도 굉장히 이 드라마를 좋아해서, 다양하게 지도 해주시는 것이 조금 곤란했네요(웃음)」라고 활짝 웃으며 애프터레코딩 현장을 되돌아 보았다.

 「그저 바라보다가」는, 평범하고 순진무구한 우체국 배달원 동백이, 대팬인 한국 톱 여배우인 한지수와 어느 사건을 계기로 만나, 6개월간의 계약 결혼 생활을 부탁받는다. 본고장 한국에서도 대인기를 기록한, 웃음과 눈물이 나오는 하트 워밍 러브 코메디 작품이다.

 다카하시가 연기하는 것은, 평범한 주인공이 동경하는 한국 톱 여배우인 한지수. 지금까지, 여배우로서 드라마나 연극에서도 활약해 온 다카하시이지만, 「처음엔 어떻게 연습하면 좋을지, 굉장히 헤맸어요. 영상을 보면서 대본을 읽는다는게 너무 어려워서…」라고 초반에는 익숙해지지 않은 성우일에 고생한 것 같다. 「숨쉬는 부분이나 외치는 씬 등, 대사에 없는 표현이 어려웠어요. 아무도 없는 스튜디오에서 저만 『하~』라든지 『후~』라든가 말하는 것이 조금 부끄럽기도 했어요(웃음)」라고 약간의 당황스러움이 있었던 것을 밝혔다.

 현재 23살의 다카하시이지만, 이번에 연기한 한지수 역할은 자신의 나이보다 조금 위의 설정. 「목소리를 낮게 말하면서 어른스러운 분위기로 할지 생각했지만, 한지수는 자유분방하고 밝은 아이이므로, 제 그대로를 보여줘도 괜찮다고 감독님도 말해 주셔서, 걱정은 없어졌습니다」라고 서서히 자신감을 가져 갔다. 원래, 다카하시의 어머니가 "한류드라마"의 대팬으로 이 작품도 이미 체크하고 있었던 것 같다. 「이번 성우 도전에 대해 가장 기뻐한 것은 어머니입니다(웃음). 사전에 여러가지 스토리나 등장 인물에 대해 가르쳐 주시고, 굉장히 분위기가 살아났지만, 『이 씬은 이런 감정으로!』라든지 여러가지 지도 하셔서, 조금 곤란했네요(웃음)」라고 웃으며 되돌아 봤다.

 어머니의 영향때문일까(!?), 자신도 완전히 한류드라마에 빠져 버렸다고 하는 다카하시. 그 매력에 대해서, 「알기 쉽고 감정이입하기 쉽네요! "있을 수 없지만, 있을 수도 있는"이라고 생각하게 하는 부분이 매력이에요」라고 말했다. 한결같이 한지수를 지켜보는 주인공 동백에 대해서도 「굉장히 멋져요! 처음엔 신통치 않은 남자라는 느낌이 있었지만, 정직한 후 절대 거짓말을 하지 않는 부분이라든지 순수하고 끌렸어요. 이런 곧은 사람은 거의 없잖아요. 결혼한다면 이런 사람이 좋겠네요(웃음)」라고 조금 수줍어하며 이야기했다.

 드라마 「그저 바라보다가」는 후지TV계에서 9월말부터, 매주 월~금요일 오후 2시 7분부터 방송된다.


※ 정보 이동시 출처를 남겨주세요. 멀티레모니아 ( http://multi-lemonia.com )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아산병원 채용공고 나와서 공지하랬더니 과대 혼자 지원함4
2:55 l 조회 2539
서울에서만 살아도 차 필요하다고 생각해?
2:53 l 조회 510
블랙핑크 로제가 찍어줬다는 지수 사진.jpg
2:52 l 조회 824 l 추천 1
윤보미 결혼식에서 남편 라도 잡도리하는 에이핑크 멤버들
2:50 l 조회 1011
남자친구 차 주차비 주류비 가끔 내주는 게 맞 는거죠?3
2:48 l 조회 393
제일 자주 쓰는 Ai에 이 프롬프트 넣으면 무슨 책 나와?
2:47 l 조회 781
코스피가 13000까지 가는 이유1
2:46 l 조회 1395
용두용미 드라마 추천하는 달글5
2:44 l 조회 793
청바지 진짜 비싼건 좋은지 궁금한 달글 👖
2:42 l 조회 821
아이폰 제일 비응신같을때 1위2
2:39 l 조회 647
너구리 라면 충격적인 결과
2:37 l 조회 789
[21세기 대군부인] 비판글 모음집 (스압)2
2:34 l 조회 946 l 추천 1
오종혁, 오늘(16일) 둘째 득녀…"건강하게 나와줘 고마워" [전문]
2:32 l 조회 358
구해줘 홈즈 서울 은평구 불광동 매매가 3억 7천인 아파트
2:31 l 조회 658
폐쇄된 동물원에 남겨진 두 범고래1
2:28 l 조회 407
레드 플레그인데 사람들이 좋은점이라고 오해하는거 뭐가 있지?
2:26 l 조회 833
아일릿이랑 챌린지한 90년대 가수 ㅋㅋㅋ
2:26 l 조회 253
배우 강소라가 생각하는 북부대공의 특징.jpg5
2:17 l 조회 3690
멋진 신세계 추가된 캐릭터 소개가 너무 맛있음;1
2:15 l 조회 2622 l 추천 1
시경삼촌 때문에 울어버린 채연 조카..jpg
2:01 l 조회 797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