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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의 '미달이'로 유명한 배우 김성은이 인터넷 방송 BJ로 변신했다.
김성은은 지난 14일 '김성은의 라라쇼'라는 제목을 달고 아프리카 TV 개인방송을 시작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은은 "나이가 곧 서른이군요. 믿을 수가 없다"면서 "대학을 갔지만 졸업은 못했다. 그리고 20대 초반에는 화장품 회사를 다녔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성은은 "회사를 다니면서도 연기의 끈을 놓지 않았다. 끈을 놓기에는 저는 꿈많은 소녀였기 때문에"라며 "여러분께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은 욕망은 있었다. 그런데 노력은 열심히 했는데 잘 안되더라"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배우생활을 이어가기 쉽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김성은은 "왜냐하면 감독이 원하지 않고 제작자가 원하지 않았다"라며 "그래서 일단은 회사를 다니며 밥벌이를 하면서 (연기를 하기 위한) 노력은 했었다. 그래서 소속에도 들어갔었다. 그렇게 '감자별'을 찍게 되었고 여러분이 아시는 그런 영화도 찍기도 했었다. KBS 드라마 스페셜도 찍고 다양하게 해보려고 했으나 (쉽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http://star.mt.co.kr/stview.php?no=2018051515184936035&outlink=1&ref=https%3A%2F%2Fsearc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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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밍 성범죄의 패턴...이게 정확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