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참시에서 세월호를 희화화한 영상이 나오고

이게 화제가 되자마자 이영자는 진짜 곧바로! 출연보이콧을 선언함

그리고나서
엠비씨 사장 최승호의 이영자에대한 사과

3주 결방
그리고
MBC는 24일 인사위원회를 열어 전참시
조연출(영상편집자)에게 정직 1개월 처분을 결정하고,
담당피디 3개월 감봉
담당 부장 2개월 감봉
대망의 임원급인 *예능본부장 6개월 감봉*
각각 감봉 징계 처분을 내렸다.
논란이 된 방송화면 편집의 직접 책임을 물어 조연출에게 가장 무거운 징계를 내린 것이다.
만약 이영자가 보이콧하지 않았다면..
그대로 그냥 사과정도만 하고 방송은 계속 되었을것이며

스브스의 길을 따라갔을수도...
이번일에서 이영자가 출연 보이콧을 선언함으로서 사건이 묻히지않고 징계받을수 있었다고 생각함!
나만그렇게생각한다면,,,, 글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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