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가 매번 모임있을때마다 차 태워주는거
그거 힘든가요?
저는 차가없고 친구들중에 한명이 저희집에서 차로 15분정도 거리 살아서 친구들이랑 만날때면 항상 그친구가 데리러오거든요. 집에올때도 역시 데려다주고요.
어차피 같은 모임가는데 잠깐 들렸다 가는게 힘든것도 아니고하니 편하게 타래서 지금껏 잘 지내고 있는데요.
어제도 친구들과 만나서 놀고 헤어지는데 그친구가 자기 오늘은 들릴곳 있어서 같이 집에 못들어간다고 저더러 알아서 가라는거에요.
아니 그럼 미리 말을 해주던가하지 갑자기 그렇게 얘기하고 미안하다며 가는데 이건 아니지 싶더라구요.
그래서 그럴꺼면 미리좀 얘기하지 뭐냐고 한소리했어요.
그랬더니 친구하나가 저한테 차 태워주는게 얼마나 힘든지 아냐고 쟤 너 태워주기 싫어서 그러나보다 하고 웃는데 장난이라고하긴했지만 정말 그런건가 생각도 들고 서운해요.
차태워주는게 그게 힘든일인가요?
내가 서운한게 잘못된건지 앞으로 타지말지 아직도 기분 그래서요.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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