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에이핑크 소속사 플랜에이 최진호 대표

과거 본인 sns에 "치킨값 좀 벌어볼까?"라고 게시하며 팬들 조롱하다 욕먹고 글삭. 그러나 그 후 정신 못 차리고 만우절 날 다시 에이핑크 공식 3기 모집 글과 함께 저렇게 올림.

자매품으로 팬들이 일 안 한다며 불평하자 올린 글. 평소 대표 개인 sns에 욕이 아닌 진심으로 조언해주는 팬들조차 본인 마음에 안 들면 다 차단 박는 걸로 유명함.

그리고 제일 잘 알려진 최대표 주간아이돌 일화. 오죽하면 방송에서 김창렬, 탁재훈 등이 일을 어떻게 하는 거냐며 방송에서 대놓고 말해줌.
이 외에도 수많은 만행과 2년 전 데뷔한 에이핑크 소속사 후배 남자 아이돌과 너무나도 비교되는 대우와 차별 때문에 지쳐서 떠난 팬들만 한 트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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