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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7701
이 글은 7년 전 (2018/8/20)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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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31039684





오늘 톡선에 올라간 글을 보니까

제가 예전에 경험한 내용하고 너무 비슷해서 놀랐습니다!

그래서 사이다 썰 하나 풀어봐요 ㅋㅋㅋ



예전에 시어머니가 저 직장다니느라 밥할 시간도 없을텐데

이거 먹어라 하고 반찬이랑 과자를 바리바리 싸오셨습니다.

처음에는 감사한 마음에 잘 먹겠다고 전하고 뚜껑을 열어봤는데

오마이갓...

퀴퀴한 냄새에, 바닥은 이미 오래되어 짓물이 나오는 반찬들.

그리고 과자를 하나 딱 뜯어서 먹어보니까 맛이 괴이하더라구요.

이거 뭐지? 내가 아는 그 맛이 아닌데...? 하며 유통기한을 보니

이미 1년가량 유통기한이 지난 과자였더라구요.




남편이 와서 그거 보더니 어머니께 감사전화 따로 하래요.

근데 반찬 상태가 이렇고 과자가 다 이런데 좀 이건 아니지 않냐고 물었어요.

그랬더니 남편이 나이먹으신 분이 눈도 안좋아서 유통기한 체크 못할 수도 있고,

과자는 유통기한 지나도 괜찮다. 뭐 그리 깐깐하게 구냐.

그리고 반찬도 내가 보기에는 괜찮은데 유별을 떤다.

고마워 하지는 못할 망정 너 심성이 진짜 못되었데요;




어이가 없어서, 그럼 감사전화 할테니까, 이 음식들 니가 다 먹으라고 했어요.

남편도 오기가 생겼는지 알겠데요.

그날부터 식사할때 시어머님 반찬 남편쪽에 싹 밀어놓고,

저랑 애들은 다른반찬으로 먹었어요.

밥먹고 후식으로도 시어머니가 준 과자 줬습니다. ^^

근데 저희 남편이 오기가 좀 쎄요.

꾸역꾸역 일주일 내내 그것만 먹고 버티더라구요.



그러다가 시어머니랑 통화하게 되었습니다




글쓰니: 어머니가 주신 반찬이랑 과자 잘 먹고 있어요~


어머니: 그래... 너 몸보신좀 해라. 그거 인삼 넣어서 만든 어쩌고 저쩌고....


글쓰니: 아, 저는 사실 잘 안먹었고 아범이 너무 좋아해요~ 어머니가 만들었다고

맨날 어머니가 해주신 반찬만 먹네요^^


어머니: (화들짝) 아아아니?? 그걸 왜먹여!! 아니 새 반찬을 해서 줘야지...


글쓰니: 저도 그러고 싶은데 아범이 맛있다고 어머니 음식만 먹네요?!


어머니: 아니 그걸 왜먹여!! (3-4번 반복) 너 먹으라고 준거고

아범은 야근도 많은데 니가 새 반찬 해서 먹여야지!!


... 이때 눈치 챘습니다. 나이가 많으셔서 잘 몰라서 오래된걸 준게 아니였구나 하구요.

썩은 음식은 저 먹고 남편은 먹이지 말라는 소리였나봐요.



결국 그 통화 하자마자 그 다음주에 시어머니가 새반찬을 부랴부랴 해서 왔습니다.

아들내미가 먹는다는걸 알자마자 반찬도 고기반찬, 새반찬으로 바뀌었더라구요.

근데 어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썩은 반찬 일주일 넘게 먹던 남편 결국 설사병 나서 죽만 먹게 되었습니다.

결국 새로만든 반찬은 저랑 아이들만 먹게 되었구요.

시어머니께 또 웃으면서 소식 전해드렸어요.

어머니 반찬 너~~무너무 맛있다구요.^^

근데 신랑이 설사병이나서 못먹고 저랑 아이들만 먹고있다구요... ㅋㅋㅋ

시어머니가 또 화들짝 놀라면서 왜 그걸 니가 먹냐...

아픈사람 먹여야지 !!! 이러더라구요 ^^

그러든말든 남편은 죽말고 아무것도 못먹고 지냈구요.





그 이후로는 시어머니가 반찬이고 뭐고 안해줘요.

한번 해주면 진짜 정성 팍팍 넣어서 해준다음에

아범 몸보신 하게 만든거니까 꼭!! 먹여라...이러면서 줍니다.

근데 남편이 이미 한번 호되게 당해서 안먹어요.

유통기한부터 체크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시어머니가 썩은 반찬 주시면요, 

남편 다 먹이세요.

그리고 시어머니께 꼭 알리세요. 

그거 남편 줬다구요 ^^ 감사하다는말 잊지마시구요.


이거 어떻게 끝내지...끙... 좋은 주말되세요!!





[판] 시어머니가 썩은 음식 줬을 때 대처법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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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불꼬불맛좋은라면
왜 자식집에 음식을 버리는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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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숑숑  겨울산에 핀 꽃 윤지성
일부러 썩혀서 주는거에요?세상에 진짜 못됐다 썩은음식이 집에 고대로 있지는 않을거아니에요 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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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밴드 데이식스  유쓰콘만 보면서 살게요...
그냥 반찬같은건 많이 해두고 다 못먹고 냅두다보면 상했는데 음쓰로 버리기엔 돈도 들고 아까우니 그냥 갖다주시는 거죠... 며느리는 사람 아닌건지 자기 자식만 귀하게 여기시는 분들은 진짜 역지사지해보게 해드려야 멈춥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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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진짜 싫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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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kya
와. .저.런 시댁 만날까봐 무서워서 결혼할 염두가 안난다... 진짜 모든 시댁이 저래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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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아찔  빅스
아니예요 울 시어머니는 남편집에서 밥잘안먹는거 아시는데도 저먹으라고 반찬해서 보내주세요 항상 뭐먹고싶냐고 물어보시고 제가 못먹는거는 음식할때 일부러 빼주시고 좋은 시어머니들도 많아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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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kya
그렇죠? 세상 모든 시댁분들이 다 그러진 않을거라고 믿고있는데 이런글볼때마다 멘붕이ㅠㅠ 고맙습니다ㅠㅠ 제 멘탈 지켜주셨어요ㅠㅠ 그리고 행복한 결혼생활 보내세요~~❤❤ 어쩜 별빛분을 여기서 만날줄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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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
아니예요!! 저희 시어머니도 아들은 안좋아하고 안먹는데 제가 좋아한다고 일부러 주말농장에 쪽파랑 갓 심으셔서 직접 기른걸로 갓김치랑 파김치도 담그셔서 주세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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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찬(29)
저라면 남편 먹이고 고이고이 뒀다가 시모 왔을 때 다시 꺼낼 것 같네요 ㅋㅋㅋㅋㅋ 어머니가 주신 반찬 아직도 잘 먹고있다고 ㅎㅎ 저런거 보면 비혼결심 하게됩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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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와로알바생
썩은 음식은 버려야지 왜 그걸 며느리 먹으라고 주는거죠? 상식적으로 저런분이 있다는게 이해가 안가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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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승철이
근데 궁금한 게 썩은 걸 왜 며느리에게 주나요?? 진짜 궁금해서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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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y Kids 현진
저런거를 주면 아들한테 똑같이 피해가 갈텐데 왜 그러는지 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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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견1호  멍멍
저런집안이 있구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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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로 토오루
와 진짜 저런 사람이 있규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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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옷입
진짜 못됐다...ㅋㅋ 여자분이 너무 잘하셨음 진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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꿍디꿍디-♪  인스피릿
어떻게 저러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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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건물주님
대체 왜 저러시는 걸까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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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HISLAND
첨엔 웃겨서 웃으면서 봤는데 댓글 수가... 진짜 엄청 많네요.. 충격먹었어요 진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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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성수치플
아니 글 작성하신 분 말고도 댓글 보니까 몇몇 분들도 그런 경험이 있다는거에 또 충격먹었어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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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진짜 충격적이다 지어미가 준거 왜 안묵냐고 펄쩍뛰는 남편이 너무나도 더 역겹네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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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행정론
공감합니다...시어머니도 시어머니지만 남편이 더 이상해요.먹지말고 버리고 말로나마 감사인사 하라고 했으면 될텐데 굳이 저렇게 먹으라고 하는건 어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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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참치 갓깅이  🐟👶🏻
음식물을 며느리한테 주다니 본인이 먹던가요 어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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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키
저희 할머니가 매번 오래된 재료 엄마한테 주는데 저희 엄마는 다 버리세요.. 저한테는 진짜 잘 해주시는데 할머니댁에 다녀오면 반이상은 음식쓰레기로 버리는게 일상이에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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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키
물론 할머니가 김치 종류는 맛있게 해주셔서 잘 먹고는 있지만...ㅠㅠ 다른 것들이 상태가 좀 안 좋은게 많아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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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노예요
와 진짜 저런 시모가 많다는게 더 충격적이다 댓글바글바글해서 더충격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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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차일드_골차
와 저희 집만 이런줄 알았어요.. 할머니가 매번 썩은 반찬 같다 줘서 엄마가 버리는거 항상 도와드렸는데.. 저희 집만의 이야기가 아니군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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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chRanda
진짜 미친 시월드 많다지만 거의 역대급에 꼽히는데요 이거ㅋㅋㅋㅋㅋ썩은 반찬이랑 간식 주는 건 또 처음 보네 진짜 사람 죽이려고 그러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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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chRanda
와중에 그런 인간들이 또 많아...? 세상이 미쳐돌아가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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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욱
일부겠지만 그게 사람이 할 짓인가요......... 진짜 무섭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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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뭐할지모르겠다
주작이겠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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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생엔
주작은 아닐 것 같아요. 저희 친할머니도 저거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으셨거든요...ㅋㅋㅋ..
그리고 회사 과장님 결혼하셨는데 거기도 저랬어요, 그분은 남편분이 살던 아파트 리모델링만하고 들어갔는데, 시어머니가 비밀번호를 아셔서 과장님 출근하시면
집으로 출근도장 찍으신다고,,,, 결국 남편분이랑 상의하고 바꾸긴 하셨다는데 그 전까진 매일 오셔서 집안 구조 바꿔놓시고 그랬다네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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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뭐할지모르겠다
아 이런 일도 있군요..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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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BO WANG
기이하다 기이해 어떻게 저런 생각을 다하지...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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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EN
으 완전 싫네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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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흘리는디스크
주작아닐듯욬ㅋㅋㅋ저희시어머니는 저녁에모여 다같이먹고 남으면 식사때남은거까지 냄비에부어 싸주세요.... 같이살때는 감기걸리면 아가씨방에있는 청소도안한방에서 굴러다닌 귤껍질로 따뜻한차만들어주시고...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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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피와 친구들의 모피  정세운과 샤이니
곱게 늙지 추하네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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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lie
2222 그러게여 심보가 고약하고 냄새나네요 ㅎ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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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밤비
주작 아닐걸요. 주변에서도 본 적 있어요. 과일 상한 거 주시는 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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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5%  해찬라디오
와 일부러 저런다고요? 정성이 대~단하네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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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문재인
저것뿐만 아니라 집에 안쓰는 물건들 왜주는걸까욬ㅋㅋㅋㅋㅋㅋㅋㅋ 새거면 몰라.
시댁 잘만나는것도 복인데 전 전생에 나라팔아먹었나봐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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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폰카정우 사랑해  💚Nct💚
완전 사이다네요..ㅋㅋㅋㅋ 진짜 왜 저러실까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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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시  사륜안의카피닌자 | 6대호카게
ㅋㅋㅋㅋㅋ어이없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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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 call call
오...결혼하기 싫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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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여우
이런 분들 많아요. 우린 친정엄마가 좀 그래요. 날
싫어해서가 아니라 뭔가 옛 어른들은 잘 못버리기도 하고 조금 상해도 먹어서 탈 안나면 괜찮다 생각하시는지.... 시댁 어른들은 항상 새것 주셔요. 저런 행동을 친정엄마가 하면 ‘아휴 엄마 좀 버리라니까 또 이러네’하고 몇마디하고 넘기지만 시댁은 그러기가 힘드니까 갈등이 생기는거에요. ‘혹시 날 미워하나 날 밑으로 보나?’이런 생각이 드는거죠. 애초에 불평등한 관계로 시작해서 그래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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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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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여우
꿀단님 말이 맞아요. 전 좀 다른 사례를 이야기했어요. 다들 시댁이 원래 저렇구나란 생각할까봐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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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짜다람쥐
진짜 이런 분들이 많나요? 결혼하기 무섭네요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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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연 우즈
진짜 있어요! 지인 시댁가면 고기반찬 못먹게해요ㅋㅋ찬밥만 주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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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_n_r y8n
와 첨엔 저런 사람이 있을까 주작인줄 알았어요 근데 많네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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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실토실한엉덩이  💛Pooh💛
진짜 못댔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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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에이뷔  너도나도보라해
너무하다 정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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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ㅔ헷
난 근데 남편도 싸이코같음 애들 데리고 나올듯 이혼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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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찌와 여섯애기들
왜 그런 음식을 주는거예요??? 이해불가... 대처를 잘 하셨네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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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준.  너의 은하수를 믿어
많아요 저희 엄마 시댁이 저랬어요 ㅎ 냉장고 꿉꿉한 냄새 잔뜩 배인 반찬 +냉동실에 오래 있어 언제 만든건지도 모르는 반찬 꼭 엄마 주라고, 엄마 먹으라고 보내셨는데 엄마가 뜯어보자마자 기겁하면서 반찬통 채로 다 버려버렸어요 시댁이랑 사이 안 좋았을 때라 더 화나셔서 할머니한테 전화 바로 하셔서 다시는 반찬 보내지 마시라고 뭘 보내셔도 다 갖다 버릴 거라고 말 한마디 하고 전화 딱 끊어버리셨는데 그 후로는 아~~~~~주 고급진 것만 보내십니다 상품 택도 안 뗀 인삼 꿀 이런 거요/ 그래도 장녀있는 집이라고 애들 먹는 게 신경 쓰이시나봐요 ㅎㅎ 그때 엄마의 대처는 지금 생각해도 사이다네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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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려보자  이해찬
미친... 진짜 저렇게까지 하면서 얻는게 뭐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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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냥이  옥타듀밸리
와 진짜 미개한 사람들 많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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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밤별하늘  우지니별💕
약간 제정신이 아니신듯.... 왜 저러시나요 진짜 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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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말이 맞아,,,
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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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제발쫌
ㅋㅋ 진짜 이래요 할머니네서 먹는 들기름은 진하고 맛있는데 좀 싸주셔서 집에 와서 먹으니까 이상하게 맛이 안 나는 거예요 나중에 큰엄마가 들기름 받아 가지 말라고 그거 식용유에 들기름만 좀 타는 수준으로 싸준다고 하셔서 십 년 만에 알았고 이거 말고도 상태 안 좋은 음식 자주 받았었는데 그 뒤로 음식 절대 안 받아와요 자기 아들도 먹는 음식인데 그렇게 주고 싶나 몰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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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펭이와귄귄이  의 러브스토리❤️
개 추하다 짘짜 ㅋㅋㅋ 그어미에 그아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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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쳐버린 고양이  애..옹..애옹..
제 최측근도 시댁가면 시어미가 밥 풀 때 찬밥 푸먄서 아가 니꺼다 니 남편 주지 말고 이건 니가 묵는거다 이러면서 강조에 강조에 강조를^^... 주작ㄱ일리 없습니다 더 심한 분도 많거둔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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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밍겨론해  물론 나랑^^
와... 저런 경험 한 사람들이 많은게 더 충격이네요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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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고공ㄹ
이거 우리할머니도 똑같아요. 할머니댁 다녀오면 할머니가 음식 챙겨주시는데 집에 와서 우리엄마가 그걸 보고 욕이란 욕을 다 하셨죠. 썩은 반찬을 주시진 않았는데 예를 들면 벌레 많은 쌀이라든가 품질 안좋은 식재료 같은 것들? 진짜 딱 봐도 헐 싶은 것들 뿐이어서 개인적으로 할머니 별로 안 좋아합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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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기 (89.12.14)
비혼 다짐 울 할머니는 밭에서 기른 거, 된장 고추장 직접 담그신 거 다 주시는데 ㅠㅠ 저런 시댁 만날까봐 걱정...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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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큫
본인 자식 귀하면 남의 자식도 귀한줄 압시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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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나 풍차야 돌아버려
그와중에 버린다니까 노발대발하는 남편분들 싫네요 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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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와이드핸썸  김석진
22 남편도 별로에요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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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보내!!!!줘!!!!!!!
3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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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임이조금다르지
4ㅋ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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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훈ooh  날 바라보는 눈 속 밀키웨이
55 역시 남편 먹이는게 제일 좋은 해결책 같아요ㅋㅋㅋ 버리기 싫음 본인이 먹어야지..ㅎ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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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N  파란,잉피,골차
우리 친할머니도 저러셨어요ㅋㅋ 엄마는 매번 우시고 갖다 버리는 건 제 몫이었음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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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YANG
대체 무슨 심리임? 쌩판 모르는 남한테도 안그러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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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고구마
아내분이 현명하게 대처는 했지만 사이코 수준 같아요...애들은 단순 설사병으로 끝나지 않을수도 있는건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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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난리트리버임왕왕
시어머니의 심리가 뭘까요..무서워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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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san saram
나도 웬만하면 참는데 선넘으면 직구날리는 타입이라 우리집에서 이런일 일어났으면 진심 피터지게 싸우고 연끊었을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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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х)  ʙᴛs
못 됐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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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석_
와 진짜 충격적이네요... 세상에 정말 별 사람이 다 있나봐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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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네쿠키
자기 아들 뺏어간 나쁜ㄴ 이라고 저러는건가... 도대체 이해를 할 수가 없네요... 저럴거면 그냥 평생 옆에 두고 살지 결혼은 왜 시켰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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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훗날에 전설이 될 걸음
저걸 싸와서 들고와서 줄 정도로 미운건가...? 진짜 정성스럽게 엿 먹이네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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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꼬찐빵
아 결혼하기 싫어지는 글이네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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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최애를실제로보고싶다
이거보니까 우리엄마 생각난다ㅠ 진짜 친할머니도 시집살이 엄청시킴. 새벽5시면 방문열어서 아침밥 차리라 하고 나 임신해서 힘든데도 밭에 데리고 가서 일시키고 이쁜건 지식구들만 먹고 못생긴건 엄마 먹으라 하고.
그래도 할아버지는 조금은 나았음. 생선국 끓이면 할머니가 생선머리 엄마먹으라고 주는데 할아버지가 그러기전에 먼저 자기 생선머리 달라고 하셨데 ㅠㅠ
도대체 시집살이 왜 시킴. 자기 자신만 중요한가. 우리 엄마도 다른집 자식인데. 으이구
난 절대 결혼 안함. 그 돈으로 혼자 잘먹고 잘 살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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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가  하늘로 가네
사람이 어쩜 이렇게 추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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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나무
남편도 진짜 최악이네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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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 84
햐 사이다...속이 시-원합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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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 (UGH!)
참 별의별 사람이 다 있네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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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나의 떨림 전할래
어후... 대처 잘하셨네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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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gma  내 죄를 사해줘
대박이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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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  
아 또 이렇게 비혼 결심합니다.... 으 진짜 싫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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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둥  후잉
아니 상한걸 왜주는데.....니가 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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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목
와 충격이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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뎅댕규
근데 옛날분들도 그렇고 요즘아줌마들중에도 그런사람 진짜많아요... 알바 사장이 저런성격인경우도있고 (상할거같은거 짬처리하듯 알바생들줌) 자주오는 단골아줌마가 딱저런데 진짜 안엮이고싶음..... 얼굴에 노답이라고 써있어요; 사적으로 모르는게다행이지 알바는 관두면 그만이니까... 근데 시모가 저러면.. ㅋㅋㅋㅋ 걍 이혼하고싶을거같은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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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묵  연모대 뇌과학 교수
실제로 있습니다 ㅋㅋㅋ 이젠 그냥 해탈해서 살아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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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UGH!)
할머니 추해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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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추머니 할해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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뿅뾰뿀뿅
전 찬밥 받아본 적은 있어요. 밥이 모자르니까 찬밥 저보고 먹으라고 주시더라구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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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샤민초단
진짜 심보가 못됐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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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뿌도겸
이래서 오늘도 비혼 다짐 합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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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녕혼뽐갈래
충격 그자체예요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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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행복하게
Wow 남의 귀한 딸한테 왜 저러는 거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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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샤무
ㅋㅋㅋㅋㅋ진짜 못됐다 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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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아
이런 글 볼때마다 남편이나 그애ㅁ나 진짜 똑같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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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찌밍부인  빌보드핫백일위가수팬
진짜 나이 먹을대로 먹고 왜 그러시는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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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엄마스티브  스띵👨‍👧‍👦스티브해링턴
와 진짜 추하다...남편은 그걸 또 꾸역꾸역 다 먹네 진짜 미련.. 한심..으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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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나무  ⭐️💧
저런것도 남편이라고.. 어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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