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만원 주시면 되고요. 일단 5만원 예약금 먼저 입금해 주시고 나머지는 당일 입장 되면 주시면 돼요."
즉 십수만원의 돈을 내고 학생증을 빌려도 본인 확인 과정에서 입장이 거절될 수도 있다는 뜻이다. 이런 이유로 다수 양도 글에선 '입장 실패 시 일부 금액 환불', '입장 실패해도 금액 환불 불가' 등의 공지가 덧붙었다.
그런데도 대학교 축제 입장을 위한 학생증 거래가 성행하는 것은 팬들 입장에선 유명 아이돌 공연을 볼 수 있는 비교적 '가성비' 방법이기 때문이다. 콘서트 티켓은 구하기도 힘들고, 암표를 구하려면 학생증 거래 비용보다도 비싸다는 것이다.
http://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6162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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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한테 무례한지 아닌지 논란인 카리나 발언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