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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7년 전 (2018/9/08) 게시물이에요



한국 소주를 처음 먹어본 러시아 여자들 반응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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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소주를 처음 먹어본 러시아 여자들 반응 | 인스티즈

한국 소주를 처음 먹어본 러시아 여자들 반응 | 인스티즈

러시아 보드카 평균 도수


45~50도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076915&cid=41810&categoryId=41812


보드카는 독한 술이라는 선입관이 있지만 그것은 전에 60퍼센트 이상의 알코올 분()이 있는 것이 판매되었기 때문이며, 현재는 45~50도 가량의 것이 많다. 보드카라는 이름을 쓰기 위해선 각국별로 알코올 도수에 대한 최저 기준치가 있는데, 러시아와 폴란드에선 40도 이상, 유럽연합에선 37.5도 이상, 미국에선 30도 이상이어야 한다.1)

보드카를 사랑하는 러시아에는 이런 속담이 있다고 한다. "400리(약 157킬로미터)는 거리도 아니고, 영하 40도는 추위도 아니고, 40도가 못되면 술이 아니다." 이에 대해 김철웅은 "40도면 위스키와 비슷하지만 러시아는 주법이 다르다. 50그램 정도를 원칙적으로 단숨에 들이킨다. 홀짝거리는 건 별로 안 좋아한다. 따라서 파괴력도 다르다"며 다음과 같이 말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Vodka (교양영어사전2, 2013. 12. 3., 인물과사상사)



한국 소주를 처음 먹어본 러시아 여자들 반응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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