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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23 출처
이 글은 7년 전 (2018/9/27) 게시물이에요

엄마는 아이 앞에서 하소연하지 마세요 | 인스티즈

다음인기글 보다가 공감해서 가져옴

너 아니면 누구한테 말하니
너말고 누가 내 얘기들어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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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목
공감합니다 근데 그 마저도 제가 들어주지 않으면 엄마가 너무 불쌍해요
어느순간 엄마를 책임지고 살아야겠다는 의무감을 지고 살게 됐고... 그게 잘못되었다는 걸 분명 아는데도 포기할 수가 없습니다

7년 전
대표 사진
아기사자 키노  Knnovation
근데 어느 정도는ㅠㅠㅠ 이해가요 애니까 아무것도 모를거야 하고 죄다 늘어놓고 그런 거 아니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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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덕요졍차푸소푸
그런가... 엄마가 나한테 그정도 말도못하나? ㅠㅠ 엄마도 참고 참다가 너무 힘들어서 나한테 말한거일텐뎅 .. 엄마도 강철 인간이 아닌뎅..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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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자
엄마가 말 안해주는거 보면 서운하기도 하고 이해가기도 하고.. 아직 내가 어려서 그런가 도움도 못되어서 미안하고.. 차라리 철없는것보단 애어른이 나은거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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