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정은 ‘타짜3’에서 주연이자 마스코트인 ‘마돈나’ 역을 맡을 예정이었다. 그러나 한 관계자는 매체에
“김민정이 ‘타짜3’에 합류해 크랭크인 후 몇 회 차 촬영까지 마쳤지만, 제작진과 이견 차이가 생기면서 합의 하에 하차하는 것으로 결정했다”라고 말했다.
매체에 따르면, 김민정의 공백은 최유화가 채우게 됐다.
최유화는 원래 ‘마돈나’ 역으로 캐스팅 물망에 올랐던 배우로, 현재 촬영을 진행 중이다.
민정의 소속사 크다컴퍼니 관계자는 이날 “김민정이 타짜3에서 하차했다”라며
“감독 및 제작진과 이견이 있었고, 더 촬영을 진행하기 어려워서 아쉽지만 합의 하에 하차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20&aid=0003176209
타짜3 원아이드 잭의 마돈나역이면...
3편의 마돈나역이 좀 파격연출이 들어갈 여지가 많은 역이죠
실제 원작만화에서도 상당히 수위높은 컷들이 많이 있었고...
그동안 영화 타짜시리즈 여배우들이 전부다 수위높은 연기를 해왔던걸 생각하면,...
이번에도 영화노출수위가 문제가 된게 아닐까 예상해봅니다
1편의 김혜수나 2편의 신세경 둘다 노출씬이 상당히 강했기때문에 전작들과 비슷한 수위를 요구했다면 부담이 되었을거같네요
애초에 김민정자체가 연기경력은 길지만 노출연기는 크게 없었던 배우라...
최유화씨 전신 사진은 별로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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