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 쑨양 팬픽이 등장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태환 쑨양 팬픽'이란 제목의 게시물이 빠르게 퍼지고 있다. 언뜻 보면 동성 팬픽 같지만 의외의 반전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 팬픽은 2012런던올림픽 남자 수영 자유형 400m 결승을 마친 뒤 라커룸을 배경으로 한다. 금메달을 딴 쑨양에게 박태환이 다가오는 상황을 그리는데, '온몸의 전율이 짜릿' '자신의 입술을 귀와 밀착' 등의 표현이 자연스럽게 19금 상상을 하게 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태환 쑨양 팬픽'이란 제목의 게시물이 빠르게 퍼지고 있다. 언뜻 보면 동성 팬픽 같지만 의외의 반전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 팬픽은 2012런던올림픽 남자 수영 자유형 400m 결승을 마친 뒤 라커룸을 배경으로 한다. 금메달을 딴 쑨양에게 박태환이 다가오는 상황을 그리는데, '온몸의 전율이 짜릿' '자신의 입술을 귀와 밀착' 등의 표현이 자연스럽게 19금 상상을 하게 한다.

그렇지만 박태환이 쑨양 귀에 대고 한 말은 박태환이 출연한 즉석밥 CF 로고송이었다. 이런 어이없는 반전은 웃음을 자아낸다.
누리꾼들은 "정말 뜬금없다" "기대했잖아" "둘은 언어가 안 통해 실패" "엉큼한 상상한 내가 타락한 건가" "이거 진짜 웃긴다"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뉴스엔 DB, 온라인 커뮤니티)
[뉴스엔 김소연 기자]
김소연 stoday@
브금은 랜덤으로...
(인스피릿이면 다 아는 그런 브금이란게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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