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임스 프랭코.
연긴데 왜 이렇게 설레죠? 제임스 프랭코 본성 몰랐으면 본격 될뻔..
2. 브래드 피트.
트로이에서 제일 좋았던 커플 ㅠㅠ
이때 비쥬얼 합이 너무 좋았어서 꼭 다른 영화에서도 한번 만났으면 좋겠어요.
현대 배경으로 다정하고 착한 부부 연기해줬으면 좋겠다.. 3. 인시디어스의 패트릭 윌슨.
공포 영화인데도 쓸데없이 케미가 좋았다 ㅎㅎ
4. 휴 댄시.
아스퍼거 증후군 갖고 있는 휴 댄시 x 유치원 교사 로즈 번.
5. 킬리언 머피.
6. 세스 로건.
7. 세스 로건보다 더 케미 돋았던 네이버스 조연녀.
좀 아쉬우니까 안 움직이는 화보 몇 장.
연기 스펙트럼이 넓어서 코미디(!) 드라마 공포 시대극 등등 다 되는 언니다.
작품도 잘 고르는 편이라 더 기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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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긍정적인 느낌으로 쓰인다는 중티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