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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6년 전 (2019/10/17) 게시물이에요








동아시아의 명운을 건 대전쟁 A VS B 최후의 승자는? | 인스티즈


형세요약

*개전 초기엔 연합간의 전쟁으로 시작했지만, 외교전에 따라 연합의 변경이나 파기가 가능함

(최종승자는 한 국가가 될 수도 있음)

*각 국가의 군사력이나 경제의 발전도는 상대적 기준

*화약 무기와 그에 따른 전술체제 존재: 중국은 명나라 수준, 한국은 조선 중기 수준, 일본은 조총 도입 직후

(화약무기와 그로 인한 전술은 국가의 경제적, 군사적 역량에 따라 개발, 습득 가능)

*한 전선에서 승리시 다른 전선으로 투입 가능


A. 한국-중화제국-토번 연합

-기본 목표-

중화제국: 자국방어 이후 북방세력에 대한 반격

한국, 토번: 중국의 방어전 지원과 자국방어



동아시아의 명운을 건 대전쟁 A VS B 최후의 승자는? | 인스티즈

1. 한반도-요동의 통일 왕조

북방 유목세력이 대대적인 중원침공의 기미를 보이자, 중화제국으로부터 막대한 세폐를 받고 지원병을 파견

▶▶▶하지만 남방에서 일본의 침공도 신경써야 하는 상황

-세부설정-

총인구: 1,450만

농작물 생산량: 조선 세종대

상공업 발전도: 고려 문종대

*중국 지원군: 고담덕, 이성계, 왕건, 척준경의 20만 육군 + 장문휴의 2만 상륙군

*내륙 방어군: 김유신, 강감찬, 을지문덕의 12만 육군 + 이순신의 5만 수군

육군력: 광개토대왕~장수왕 당시의 고구려 + 별무반 조성 당시의 고려

해군력: 6시 방향의 영웅이 이끌던 당시의 조선 수준

*내치안정-보급담당: 황희, 유성룡, 을파소

*총괄전략-외교참모: 정도전, 서희, 김춘추, 이예

동아시아의 명운을 건 대전쟁 A VS B 최후의 승자는? | 인스티즈

2. 중화제국

최강의 부와 군사력을 자랑하며 역사상 유례없던 엄청난 황금기를 맞은 중화제국, 그러나 북방 유목세력이 대대적인 침공을 계획하고 있단 소식에 막대한 세폐를 한반도-요동의 통일왕조에게 지급하여 군사적 지원을 얻어내고, 토번에게도 막대한 세폐지급과 화번공주를 보낸단 약속으로 군사지원을 얻어냄. 또한 중국 전역에 총동원령을 내려 전시체제에 본격적으로 돌입. 그러나 그 와중에 일본이 동부 해안선을 어지럽히고 있으며, 남월이 남조왕조와 연합하여 북진을 개시, 교지에서도 중화제국의 한화정책에 반발한 베트남 민족들이 들고 일어나 그 불길이 점점 더 거세어지고 있는 상황

[중앙군]

광무제 유수(황제), 이세민(태자), 한신(군사 대총관), 곽거병(기병대 총관), 항우(특작군 총관), 백기(1군 사령관), 조조(2군 사령관), 곽자의(3군 사령관), 남옥(4군 사령관)

▶ 이상 위 사진의 인물들 구성

+

수군대총관: 주유

수군부총관: 척계광, 전원관

+

병부상서: 서달

+

-부장-

맹공, 악비, 한세충

이정, 이세적, 울지경덕, 배행검, 고선지

곡율광, 진경지, 사현

반초, 마원, 등우, 풍이, 경엄

위청이광, 주아부

악의, 왕전, 전단

[번왕]

1. 연(燕)왕: 주체(명 영락제)

참모) 이목

휘하장수) 장옥, 몽염, 주능, 원숭환


2. 오(吳)왕: 주원장(명 홍무제)

참모) 유기, 이선장

 휘하장수) 상우춘, 탕화, 목영, 풍승, 이문충, 호대해

3. 조(趙)왕: 영옹(조 무령왕)

참모) 인상여

 휘하장수) 오기, 염파, 조사


-세부설정-

총인구: 1억 7,000만


농작물 생산량: 전한 문경의 치 + 수 문제 개황의 치 + 참파벼(점성도) 도입 직후의 송

상공업 발전도: 수 문제 개황의 치 + 당대 개원성세 + 송대 함평-경력치세

*총병력: 기존 상비군 330만 + 총동원령으로 추가징집

→총동원령으로 인해 노인과 소년도 징집당한 경우가 많음

육군력: 무제 당시의 전한 + 태종~고종 당시의 당

해군력: 원말 군벌 난립기~정화의 항해 당시의 명

*내치안정-보급담당: 소하, 제갈량, 관이오, 왕맹, 방현령

*총괄전략-외교참모: 여상, 장량, 손무, 소진, 위예, 진평

동아시아의 명운을 건 대전쟁 A VS B 최후의 승자는? | 인스티즈

3. 토번

북방 유목세력이 대대적인 중국 침공의 기미를 보이자 중국에게서 막대한 세폐지급과 토번의 군주에게 공주를 시집보낸단 약속을 받아내어 지원병을 파견

-세부설정-

총인구: 500만

*중국 지원군: 20만 대군

*내치안정-보급담당: 가르통첸

B. 몽골-일본-남월, 남조, 교지 반란군

-기본 목표-

몽골: 중화제국과 토번의 멸망

일본: 한국 점령, 중화제국의 멸망

남월, 교지 반란군 연합: 교지 점령

남조: 중화제국의 멸망

동아시아의 명운을 건 대전쟁 A VS B 최후의 승자는? | 인스티즈

1. 몽골 대초원

내전을 종식시킨 뒤 통합된 유목세계의 힘을 외부로 돌리려는 몽골


-세부설정-

총인구: 300만

*영혼까지 긁어모은 천하 정벌군 50만 대군 조성

*내치안정-보급담당: 야율초재

동아시아의 명운을 건 대전쟁 A VS B 최후의 승자는? | 인스티즈

2. 통합 일본

기나긴 내전이 끝난 뒤 오다 노부나가는 외부로 항복한 다이묘들의 불만을 돌리려고 한반도를 침공하려 함, 또한 중화제국과 몽골 대초원 사이의 전황을 알고 대륙의 해안을 통해 침공을 시도하면서 북방 유목민들에게 쏠렸던 중국의 집중도를 흩뜨려놓고 있음


-세부설정-

총인구: 1,200만

*대륙 공격군: 오다 노부나가, 미나모토노 요리토모, 도쿠가와 이에야스, 다케다 신겐, 혼다 타다카츠의 40만 대군

*한반도 공격군: 미나모토노 요시츠네, 도요토미 히데요시우에스기 겐신, 사나다 유키무라의 20만 대군

*총괄전략-외교참모: 구로다 간베에

동아시아의 명운을 건 대전쟁 A VS B 최후의 승자는? | 인스티즈

3. 남월, 남조 왕조, 교지 반란군

중국에 밀려 빼앗긴 북베트남 지역을 되찾으려는 남월의 움직임에 교지에서 쯩짝-쯩니 자매가 호응, 남조 왕조도 이들을 지원하는 연합군 구성

-세부설정-

총인구: 남월 900만 + 남조왕조 400만 + 교지 반란군 호응 인구 100만

*중국 공격군: 남월 15만 + 남조 왕조 10만(효항왕 이모심이 직접 지휘) + 교지 반란군 3만 조성

*보급담당: 권풍우, 왕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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