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인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4일 정국의 착오로 교통사고가 발생한 것을 인정하며 양측 부상과 피해 없이 합의했다고 밝혔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정국이 자신의 차량을 운전하던 중 본인의 착오로 인해 다른 차량과 접촉 사고가 발생했다"면서 "사고 직후 본인이 도로교통법을 위반했음을 인정했다"고 밝혔다.
| 이 글은 6년 전 (2019/1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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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인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4일 정국의 착오로 교통사고가 발생한 것을 인정하며 양측 부상과 피해 없이 합의했다고 밝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