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영상 우연히 보고
진짜 좋아보여서 쓰는 글입니다!
집사 유튜버 김메주와 일룸이 콜라보해서
약 10개월 걸려 만들었다는 일룸 캐스터네츠
(고양이 반려가구)
반응이 좋아서 펫가구사업팀이 생겼다고 함
1. 캣타워 책장


반은 인간의 책장
반은 냥님의 캣타워
세로 지지대가 있어 흔들리지않고 튼튼하다함

공간박스 하나쯤은 바쳐야함
2. 펫쇼파

고양이 발톱에 강한 패브릭으로
여러번 테스트해 만들어서 올이 덜풀린다고 함
(영상에서도 차마 아예 안풀린다고는 말못하심ㅋㅋㅋㅋㅋㅋㅋㄲ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

넓은곳은 인간의 영역
윗부분은 냥님의 영역
노묘를 위한 스툴도 있음
3. 해먹테이블


이렇게 들어가는건데
냥님 간택 못받으면 책같은 거 두면 된다고함
4. 데스크 스텝

책상과 별도로 책상에 연결할 수 있는 미니 캣타워
냥님이 컴 방해하는걸 방지한다함(과연?

10키로 뚱냥이까지만 입장가능

집사와 눈높이가 딱 맞게 기획되었다함
5. 숨숨집 공간박스



공간박스겸 스크래쳐겸 숨숨집
자 이제 고양이만 키우면됩니다ㅠ.ㅠ

인스티즈앱
드라마 스텝인데 난 내 자식 절대 아역 안 시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