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오바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일본 정부차원에서 그동안 해왔던 리액션들을 보면 분명 경계하고 있다고 봐야함
일단 일본 기업이 다 잡아논 동남아시장
서서히 한국기업들이 치고들어오기 시작
이게 일본 학계나 언론에서 한류때문에 더 급물살 타기 시작했다고 난리남
결국 우리나라 처럼 민간에서 시작된 한류와 다르게
일본 노래,만화,드라마,게임 등에 일본정부가 "쿨재팬" 이라는걸 만들어서
동남아 진출시 민간 기업이 감수해야되는 적자를 정부가 인위적으로 메꿔주면서
JPOP,만화,드라마,게임 등을 강제로 푸쉬하기시작함

적자를 보전해주는 푸쉬를 넘어서
이제는 아예 정부에서 만든 기관이 펀드를 만들어
인도네시아 유통채널에 600억을 투자하거나 하는 식임
억지 푸쉬가 3년째 안먹혀들자 현지 유통사 지분을 사들여
경쟁력이 떨어지는 일본 JPOP이나 드라마를 강제로 내보내려고 하는 형식까지 진화함

그리고 박항서 감독이 베트남에서 대박치자
이것또한 한국제품에 대한 영향력 확대 어쩌구저쩌구 하더니...
이번에는 태국 축구 감독 구할때 후보로 오른 일본감독이 후순위로 밀려나자
일본 정부에서 나서서 일본기업들과 태국축구협회를 연결시켜줌
결국 일본기업들이 스폰서를 비롯해서
일본 코칭스태프들 연봉을 대거 보조해주는 조건을 제시해
태국 축구감독에 일본감독이 선임됨

일본기업들이 진짜 완전 다 장악하고 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닌 인도네시아도
지금 한국 드라마나 노래 때문에 한국제품에 대한 영향력이 급속도로 높아지고 있는중
일본정부가 나서서 일본기업들한테 태국축구감독 일본코칭스테프들 연봉까지 보조하게 해준거 보면
인도네시아 감독으로 신태용사단 들어가서 자리잡는것도 극도로 경계하면서
일본이나 중국 프로팀 가길 바라고있을듯

인스티즈앱
mbti중에 왜 infj가 가장 욕먹는지 궁금한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