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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631 출처
이 글은 6년 전 (2019/12/23) 게시물이에요

낚시커뮤 썰 모음.txt | 인스티즈



금호랜더 14-09-10 21:42

오늘 새벽에 제가 체험한 일입니다
후배놈이랑 경산자인쪽 저수지에 밤낚시를 갓는데 물위에 누가 좌대를 만들어놧더군요

둘이 같이 앉기위해 열심히 수초작업하고 대편성하고 저녁도 일찍먹엇지요
해가 질무렵 다른일행들도 근처 옆자리에 앉앗구요

초저녁 입질이 없어 둘이 이런저런 이야기하다 그림같은 찌올림에 준척급 한수하고 더이상 새벽까지 입질없어 라면맛나게 끓여서 모두들 나눠먹고 다시 전의를 불사르며 열낚을 하려는데

아,라면에 쏘주를 두어잔 마셧더니 잠이 스르르 오네요 옆에 앉아잇던 후배놈이 나를 잠들지않게 하기위해 자꾸 말을 시키더군요

쪼금짜증나긴 햇지만 저러다 말겟지 하고 걍 대충 대꾸를 햇죠 제대답이 무성의하게 들렷는지 더이상 말을 시키지않더군요ㅎㅎ

그때엿습니다 갑자기 뒷쪽에서 부스럭 소리가 나더군요 나는 뭔가해서 돌아봣죠 아무것도 없엇습니다

뭐지?하며 후배에게 재철아 재철아 불러도 대답이 없습니다 자는줄 알고 다시 후배를 부르니 처음그자세 그대로 다리꼰 모습 그대로 찌를 응시하며 발만 까따까딱이고 잇엇지요

순간 저는 당황으러워 다시 더크게 후배 이름을 부르자 제가 목을 옆으로 제낀채 잠들어 잇엇던것을 알앗습니다 후배는 여전히 그자세 그대로 낚시를 하고 잇고요ㅎㅎ

꿈이엇구나ㅋㅋㅋ안심하며 다시 자려고 눈을 붙이는데 이번엔 뒤에 사람키만한 시커먼 그림자같은 형체를 알수없는것이 우두커니 우리를 내려다 보고 잇엇습니다

어제 출조하신분들은 아시겟지만 달빛 완전 밝앗엇죠 분명 사람이 아니엇습니다

상황이 이런데도 후배놈은 계속 찌만바라볼뿐 반응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목에 더 힘을주어 후배이름을 수차례 불러봣지만 꼬아놓은 다리만 교차할뿐 대답이 없습니다 바로 제옆에 앉아잇으면서ㅜㅜ

저는 다시 뒤를 돌아봣고 그순간 제 의자가 균형을 잃어 후배를 바삐 붙들자 그제서야 자다가 왜 그러느냐며 핀잔을 줍니다ㅋㅋ

아 또 꿈이엇구나ㅎ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다시 자리를 재정비햇죠 그렇게 한20분쯤 흘럿을까?아,이번엔 누군가 제 오른쪽 어깨를 지긋이 누르는게 아니겟습니까?

머지?싶어 나는 돌아봣고 순간 저는 몸을 움직이지도 못할 만큼 소리도 지르지 못할 많큼의 아찔함과 공포를 느꼇습니다

아까 봣던 시커먼 그사람?아니 그것이엇습니다 아무 말도 없이 걍 제어깨를 누르고 잇더군요

이대로 잇음 진짜 뭔일 나겟다 싶어 뿌리지고 일어서려는데 다리가 움직이질 않습니다 내려다 봣더니 제 발목을 그 시커먼 그림자가 잡고 잇습니다 으악!

이게 대체 무슨 상황인가 후배를 목터져라 부르지만 애석하게 대답도 없고 이상황을 전혀 알지도 못합니다

이거 어찌해야되나 제 발목을 잡고잇는 그 그림자가 잡아당기는건 아니지만 곧 저를 물속으로 끌고갈것같은 느낌이들어 얼른 빨리 탈출해야 겟다고 마음먹어도 제 몸이 말을듣지 않습니다

계속이렇게 잇어야되는건가 어찌해야하는건가 어깨위에 검은손은 계속 더 누르는것같고...그때엿습니다 후배가 담배를 피기위해 몸을 움직입니다 담배를 찾는것인지 제쪽으로 손을 뻗으며 고개를 돌립니다

얼마나 고마운지 나와 눈이 마주치자 저를 잡고잇던 검은 그림자들이 싹 사라 지고 후배는 제 목소리를 듣게 되더군요
"형 와그라노 와 자다가 자꾸 이상한 소리 내노 신경쓰이가 낚시를 못하겟다"

그 전에도 제가 이상한것 같아 자꾸 돌아봣지만 잠꼬대인줄알고 걍 두엇다네요ㅜㅜ

만일 후배가 없엇다면... 혼자 앉아잇엇다면... 발버둥치다가 물에 빠졋을 수도 잇엇겟다 싶더군요

오늘 그저수지를 나오면서 무슨이유던 어떠한 유혹이던 낚시를 안하면 안햇지 물위에서는 다시는 낚시를 하지않겟다는 다짐을 햇습니다

월척횐님들 정말로 조심들하세요 부득이 수중전을 하시게 된다면 절대주무시지말고 아니면 물밖으로 나와서 차에서 주무세요 무섭습니다 정말로...이글을 쓰면서도 온몸에 소름이 돋네요
ㅡㅡㅡㅡㅡ





오늘도꽝내일도꽝 14-09-13 17:02

혼자 영천쪽의 작은 저수지로 독조를 했다가 같이 밤낚시를 했던 조사님께 들은 얘기 입니다.

고기 잘나온다는 말 듣고 일끝나자마자 지인분과 야밤에 150여킬로를 달려 도착했었답니다

야밤이고 초행이라 차는 대충 주차해 놓고 포인트를 둘러보니 급하게 전을 피고 세벽부터 낚시 하셨다고 하시더군요

그렇게 입질없이 세시간 정도 지나고 나니 일하고 온것도 있고 적지않은 거리를 운전해서 달려온 이유인지 그날따라 엄청나게 피곤하여 같이 동출한지인분과 차에서 잠을 청했는데 꿈에 나타나기를

저수길 뚝을따라 택시가 한대 지나가는데 차 안에 왠 젊은 여자 두명이 얼굴이 밀가루처럼 창백한 상태로 무표정으로 본인을 계속 쳐다보며 지나가더랍니다

그래서 이상하다...하면서 게속 찌를 응시하고 있었는데 마침 갑자기 옆에서 와!!! 큰소리로 누가 소리쳐 잠을깻답니다

꿈에서 이상한 장면이 연출되고 뭔가 생각하고 있던와중에 현실에서 갑자기 큰소리를 치며 옆에있던 사람이 식은땀을 흘리며 일어났는데 당연히 본인도 많이 놀랐겠지요..

소리친 동출인에게 왜그러냐고 무슨일 있냐고 물어봤더니 잠결에 눈을떠 룸미러를 봤는데 왠 젊은여자 두명이 우리를 쳐다보고 있었다 라며 순간 너무 놀래서 소리친거다 그랬다하더군요..

그후 뭔가 잘못된것같다는 느낌과 함께 날이 밝아 오고 주변 마을 이장님댁에 찾아가 혹시 요앞에 저수지에서 사고난 적이 있습니까? 라고 물었더니 이장님께서 그러셨다네요

한달전에 젊은 여자 두명이 택시를 타고 가다가 불의의 사고로 저수지 아래로 추락해 익사했다고요...

그리고 그 두여자의 시신을 본인의 차가 세워진 바로 그위치에 묻어 놨다고.....

순간 두다리에 힘이 풀여 주저 앉아 버렸답니다 그리고는 동출인에게 빨리가서 소주 한병 사오라 시키고 본인은 얼른 달려가 차를 뺐다네요

그리하여 무덤에 바퀴자국 난거 다 없애 놓고 소주 한병 부어 주고 사죄의 절도 하고오셨다는 일화가 있었습니다 ㅎㅎㅎ 다행이 그 이후 귀신은 안붙어서 아직까지 열심히 낚시다닌다고 하시더군요
ㅡㅡㅡㅡㅡ







바람비 11-04-07 15:35

윗글들 흥미진진 합니다. 민희아빠님 기분 좋~게 술드시고 부르지 않는대도 개헤엄으로 가는분 봤습니다.ㅎㅎ빼빼로님 이미 골백번 옆에 다녀갔는대 아마도 너무 무심하신거 아닌가요^^

저도 두번 경험있습니다 보지는 못했고 한번은 산속에서 홀려봤고

한번은 사람없는 계곡지에서 찌를 뚫어져라 보고있는대 시커먼 물속에서 뭔가 자석처럼 저를 쏴악~ 끌어당기더군요.

앞으로 고꾸라질뻔한거 깜짝 놀라 벌떡일어나며 뒤로 주저않았습니다.

워낙 무딘성격이라 놀라면 심장이 쿵쾅쿵쾅 뛴다는거랑 식은땀이 비오듯 난다는걸 그때 처음 격어봤습니다.

제가 격은게 귀신 맞나요? ^^
ㅡㅡㅡㅡㅡ





하백이 11-04-07 15:37

처가집이 청송입니다. 청송 안덕면 근처에 작은 소류지가 있습니다.
새벽낚시가서 월척을 3수나 했던 곳이죠.
그래서 같이 낚시 다니는 지인에게 이야기 하고 같이 출조를 했습니다. 6년전 6월경입니다.

그 소류지는 앉을 수 있는 자리가 제방권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제방 초입에 제가 앉고 10m 떨어진 곳에 지인 그옆에 5m 떨어져서 나머지 지인 이렇게 앉았습니다.

밤새 낚시를 하고 있었고 자정을 넘어 새벽으로 가고 있을시간 3시쯤 되었습니다.
찌 하나가 스믈스믈 입질이 오면서 올라오고 있었구요.
낚시대를 잡고 챔질을 할려고 낚시대를 드는데 발밑에서 귀신이 제 발을 움겨 잡았습니다.
저는 낚시대를 들고 물속으로 그대로 다이빙을 했지요.

그때 겨우 정신 차리고 옆에 풀을 붓잡고 매달렸고 물속에서는 저의 다리를 끌여 당겼습니다.
조금 시간이 지나서 옆에 동출한 지인이 무슨일이냐고 이야기를 걸었고 그때 비로서 끌여당기던 것이 없어졌습니다.
풀을 붙잡고 겨우 올라와서 뭍에 앉았습니다.
그날은 같이 출조했던 사람 모두 고기를 한마리도 못잡았습니다.

지난번에 월척지식에 이 이야기를 적었더니 낚시대를 들지 않고 받침대를 들어서 그렇다는 리플이 있던데요.
그날 저는 낚시대를 들고 빠졌구요.
발밑에 있던 두팔을 보았습니다. 지인이 부르기 전까지 물속으로 끌어 당기는 힘도 느꼇구요.

물에 빠졌을 때는 정신을 바짝 차려야 살수 있습니다. 안그러면 낚일수 있겠지요. 물귀신에게...

그 소류지는 다시는 안갑니다.
ㅡㅡㅡㅡㅡ




엔젤키스 11-04-08 16:53

귀신이 있는지 없는지는 잘 모르지만 홀려본적은 있습니다

고등학교 여름방학때 새벽녘 친구10명정도와 진달래 공원묘원

담력테스트 하러갓다가 귀신에 홀려 10명 모두 걸음아 나 살려 도망왔는데

밝음 가로등 및애서 보니 친구들 목과 팔 등에 손가락 모양의 핏자국이 찍혀있엇습니다


그리고 전 겉보기에고 기가 조금 약해보이고 ..그런지 몰라도 가위를 잘 걸리는 편인데

가위 걸리기전에 항상 칼이 목을 베는 느낌이랄까...아무튼 칼로 목이 잘리눈 듯한 느낌이 납니다 .

집에서 잘때도 그러고요 그때되면 이상한 소리가 나거나 아주 음침해지는 기분이 납니다

가위를 하두 걸려봐서 걸리기전에 몸이 먼저 반응해서 목에 칼이 들어오는 느낌이 나는것일수도 있지만

아무리 깊은 잠에서도 그 느낌에 바로 깨서 몸을 훽돌려 버립니다


그리고 아는 친구중에 귀신을 보는 친구가 있습니다 친하지않아 최근 우연히 알게됬는데...

기가 엄청 세고 말이 노홍철 저리가랄 정도로 말이 많숩니다

밤에 낚시가서 한참 잼잇게 얘기도 하고 조과도 괜찬운데

갑자기 말이 없어지면서. 가자.....이 한마디하소 철수 한답미다 그후 말을 안하고요.

그애 친한 친구한테 들은 말로는 귀신을 본다네요
ㅡㅡㅡㅡㅡ




쌈뒤 11-04-09 02:46

(실화)용인에있는 관리형 저수지에서 있었던 이야기 입니다...

연안 좌대에서 밤낚시 하던중 새벽3~4시쯤 화장실가는도중
관리실에서 사장님이 저희 좌대쪽으로 오시면서 입질 없으면 술이나 한잔 하시자며 오시다가...
말없이 관리실로 돌아가셨습니다.

제생각에는 뭐 이런사람이 다있어 하며 뒤돌아서며 습관처럼 물가에 눈이갔습니다!
잠깐동안 제 눈을 으심했습니다!
젊은여자가 물속에서 스믈스믈 기어나오는게 아닙니까?
순간 아~깜짝이야c발 욕이나오더군요!
그말과 동시에 저를 휙~하며 처다보는데 식겁해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ㅠㅠ

그래서 저는 뒤도 안돌아보고 좌대안에 들어가 문닫고 잠만 잤네요...
아침에 사장님이 좌대에 오셔서 새벽에 소주한잔 하려다 죽는줄 알았다며 새벽에 있었던 예기를 하는데...
오다가 귀신이 나오는 바람에 돌아갔다고!!!
헐~~~나만 본게 아니라서 참 다행이라 생각하며 라면먹고 8시에 철수했습니다 ㅠㅠ
님 께서도 만약에 귀신을 본다면 욕하고 쌩까세요!
대꾸하면 따라다닌대요...ㅠㅠㅠ
ㅡㅡㅡㅡㅡ




오일이 10-05-07 19:37

누가 뒤에 있는것 같을때는 그냥 뒤를 돌아보지마시고

뒤통수쪽 하늘을 바로 보세요.

귀신들은 사람에게 장난질을 좋아해서 따라가다가 뒤돌아보려는 순간

하늘로 부웅~ 올라가서 내려다봅니다.


대신.

눈 마주치지마세요.

절대...

ㅡㅡㅡㅡㅡ




손톱깎이 10-04-13 09:30

초보때 자주가던 냇가에서 혼자 낚시를 하는데 그날따라 얼마나 잘 올라오는지 시간가는줄 모르고 낚시를 했습니다.

정신없이 낚시를 하다 보니까 앞도 잘 보이지 않는 안개속에서 저 혼자 낚시를 하고 있는 겁니다.

주위를 의식할때쯤 여자 울음소리가 들렸습니다.

처음에는 새나 짐승소린줄 알았는데 한참을 듣고 있으려니까 이건 뭐 여자 울음소리와 똑같은 겁니다.

여러차레 힘껏 돌을 던져봐도 여전히 울음소리가 들렸습니다.

외진 곳은 아니었고 100여미터 뒤에 제방으로 차가 다녔는데 그곳까지 달려가서 근처에 사는 여자 친구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1시 다된 시간에... 차가 있었던 여자 친구는 단숨에 달려 왔습니다.

낚시를 저보다 더 좋아했던 여자 친구는 남자가 무슨 겁이 그렇게 많느냐며 핀잔을 주었습니다.

다시 낚시하던 자리로 돌아가 앉았는데..

자리에 갈때까지 들리지 않던 그 울음소리가 이번에는 더 가까운 곳에서 들리는 겁니다.

눈이 커진 여자친구 왈.. 여자 울음소리다... 냅다 뛰는데.. 저를 버려두고..

지금 그 여자와 살고 있는데 그날 이후로 낚시 얘기는 꺼내지도 못하게 합니다.

ㅡㅡㅡㅡㅡ




초보붕팅이 10-04-10 14:54

제가 초딩 때니깐 25년 전쯤 일이었네요..

큰아버님께서 암으로 사형선고 받으시고 여생을 강원도 평창 방림 이라는 곳에서 즐기실때 저도 그곳에 놀러 간적이 있었슴니다.

그날 그곳에 다른 가족도 놀러왓었는데 애 아버지가 애둘을 델고 물놀이를 하다가 애 한명이 실종됐고..

30분쯤뒤 저희 큰아버님과 아버지한테 도움을 요청하여 큰아버님께서 시신을 건지셨지요..

그날밤 아버지가 저 담력 키워준다고 그 죽은자리에서 같이 목욕했슴니다...ㅡㅠ

다음날 물에는 도저히 못들어가겠어서 작은 제방 위에서 파리낚시하는데 뭔 소름 끼치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밑에를 보니 제가 고기잡으면 담아가려했던 짚으로 된 광주리 같은게 있는데 그걸 끌고 들어가는 손을 보았슴니다...

그자리에서 오줌싸고 제방서 걸어나오지도 못하고 엉엉 울고있는걸 아버지가 와서 끌고 나가셨죠...

겁을 먹어서 헛걸 보았다고 이상한 소리 한다고 혼 많이났는데 본걸 안본거라 할수도 없고 답답하더군요..


참 이상한게...물이 깊지도 않아서 사람 키도 안되는데, 바닥이 다보일정도로 맑은데...전 다른건 못봤슴니다...

다만 끌려가는 광주리랑 손만봤죠...바로 코앞에서요

그외 저는 물에 빠진적이 되게 많슴니다 한번은 초평지에서 하루밤 3번 빠진적도있고...

결혼전에 사주를 보는데 유명한 점술가가 그러더라구요...물귀신이 언제나 신변을 옅보고있으니 물가에는 가지마라라고...

ㅡㅡㅡㅡㅡ



이누기 10-04-15 14:37

저도 아직까지 귀신을 보지 못한 터라 믿지는 않으나... 08년도에 아직도 생각하면 소름끼치는 경험을 했습니다.

나홀로 낚시에 빠져서 낚시방 사장님들도 무섭지 않냐는 산중만 찾아서 다녔는데...

추석 몇일 남겨두고 밑걸림도 없는 평평한 곳에서 낚시대가 박혀 밤새 씨름을 한 경험이 있습니다.

도깨비와 밤새 씨름을 하고 아침에 일어나 보니 나무더라 라는 옛 이야기가 생각이 납니다...ㅎㅎ

ㅡㅡㅡㅡㅡ



바람속의말 11-04-09 21:44

도데체 낚시를 하라는 거요? 말라는 거요?
에이 승질나!!!




이 댓글은 귀여워서 가져옴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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