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 일본의 로봇공학자 모리 마사히로가 처음 소개한 이 이론은 인간이 로봇이나 인간이 아닌 것에 대해 느끼는 감정에 관한 이론이다. 이 이론에 따르면 로봇이 사람의 모습과 비슷해질수록 인간이 로봇에 느끼는 호감도가 증가하지만, 그 유사성이 '어느 정도'에 도달하게 되면 오히려 강한 거부감을 유발하게 된다.
불쾌한 골짜기란 용어를 처음 사용한 것은 모리지만, 이 '불쾌함'의 개념은 1906년 독일 정신과 의사 에른스트 옌치가 가장 먼저 규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4년 개봉한 모험 애니메이션 영화 '폴라 익스프레스'는 모션 캡처 기법을 사용해 배우의 표정과 행동을 현실적으로 구현한 작품이다. 그런데 개봉 당시 극장에서 영화를 보던 아이들이 "너무 무섭다"며 울음을 터트리는 일이 종종 발생했다고 한다.

휴머노이드 로봇과 폴라 익스프레스
이하 불쾌한 골짜기의 예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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