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항 근처 우진해장국 - 고사리 육개장
- 참치 추어탕 느낌 no얼큰 yes고소
- 평일 저녁이라 웨이팅 없었음
- 맛은 있으나 굳이 또 가지는 않을 듯
2. 한림 칼국수 - 보말 칼국수, 보말전
- 아침으로 든든
- 평일 아침이라 웨이팅 없었음
- 맛은 있으나 굳이 또 가진 않을 듯
3. 애월 모리노 아루요 - 카이센동, 메로동, 카라아게
- 마셰코 우승 셰프, 냉부해 출연 셰프
- 거의 산 속에 있음
- 비쌈 2.5 / 1.5 / 0.5
- 맛이 없는 건 아닌데 특별하지도 않음
- 굳이 또 가지는 않을 듯
4. 협재 명랑스낵
- 짜장 떡볶이(사천짜파게티 맛), 한치 튀김(부드러운 오징어 튀김 맛, 맛있는데 먹다보면 느끼함)
- 맛은 있으나 다시 가고 싶지는 않음
- 저게 25천 원..
5. 협재 술시 - 차돌박이 구이&나물
- 맛 괜찮음
- 가운데 나물이랑 고기 아래 파랑 먹으면 맛있음
- 와사비는 원래 안 나오는데 조금만 달라고 부탁드림
- 협재에 다시 가게 된다면 재방문 의사 있음
6. 협재 수우동 - 냉우동, 등심 돈까스
- 유일하게 웨이팅 함(평일 점심)
- 수요미식회 나옴
- 생생우동 짜게 끓여서 차갑게 한 맛인데 가다랑어 냄새 남
- 돈까스 고기 엄청 부드러움, 근데 고기 맛 별로 안남
- 절대 다시 안 감
7. 모슬포 돈지식당 - 방어회 코스
- 6만 원, 둘이서 배 터지게 먹음
- 짱맛
- 회, 무침, 튀김, 방어까스, 머리 구이(우리는 지느러미 쪽 살 구워주심), 지리 다 괜찮았음
- 친구들끼리 제주도 오면 꼭 다시 가야지
8. 중문 만족한상회
- 만족한 상 2인 6만 원(비싼 거 같은데 만족스러웠음)
- 회 몇 점, 간장게장(짱맛), 통우럭 탕수, 뿔소라구이(스몰 불쇼), 갈치조림 뚝배기 인당 하나씩, 밑반찬도 맛있음
- 갈치조림 가시 하나도 없어서 숟가락으로 퍼먹으면 됨
- 갈치조림 양념 자극적이지 않음
- 더 비싼 거 먹으면 통갈치 구이 주는데 사장님이 뼈 발라줌
- 계산하고 나갈 때 생수 2병 서비스로 주심
9. 중문 칠돈가
- 흑돼지 근고기(600g) 56천 원
- 김치찌개 7천 원, 공기밥 별도
- 아저씨가 자기 먹을 고기처럼 정성스럽게 구워주심
- 짱맛
- 찌개 및 파절이 등은 대체로 달달, 맛있음
10. 신라호텔 중식 뷔페
- 사진을 제대로 못 찍음;;
- 내 위장은 왜 이것밖에 안 되나 하는 생각
- 일단 평소 가본 뷔페랑은 어나더 클래스
- 근데 맛 자체가 엄청 맛있는 건 아님(입맛이 싸구려여서일 수도 있음)
- 팁 : 조식 포함 숙박이었는데 조식을 안 먹으면 1인당 추가금 2만 원씩 내고 이용 가능. 근데 숙박이 이미 더럽게 비쌈..
=====================================
협재 음식 불만족
중문, 모슬포는 만족
저번에 올릴 때 광고라고 할까봐 가게 이름 다 안 밝혔는데
댓글로 괜찮다고 하셔서 밝혀요.ㅎㅎ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