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 한국일보]10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무악4학사 B동 입구. 중국인 학생들을 2주 동안 격리하는 곳인데 유리문이 그대로 열려있다. 김영훈 기자 https://v.daum.net/v/20200211132057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