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년도에 시작한 만화이니 45년차 맞음
그 빗금 쳐지고 눈알 없어지고 70~80년대 구닥다리 그림체로 유명한 순정만화 유리가면
만화 곳곳에 사이비 느낌이 물씬나는거 같음
아니면 특유의 일본의 기괴함 같은거
이만화의 최고 기괴함은 여주가 중학생일때부터 사랑한 11살 많은 남주와
여주의 연기선생이 20대 젊을때 할아버지뻘 작가와 사랑하는 이야기도 있음
연기력 좋다고 표현하는 방식이 아주 사이비 느낌 물씬남
사이비+소아성애 인데 순정만화 본사람 치고 모르는 사람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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