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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095 출처
이 글은 13년 전 (2012/9/11) 게시물이에요

 

<기사 1>
주인공은 당시 중학생이던 金成漢군. 무려 2백여명의 눈이 주시하고 있는 가운데 김군은 1시간에 걸쳐 염력(念力)을 사용한 초능력을 보여주었다. 김군은 남북을 가리키는 나침반 바늘을 마음대로 돌리는가 하면, 11시를 가리킨 시계바늘을 『돌아가라』는 수차례의고함만으로 10시25분으로 되돌려버렸다.   또 날달걀을 손에 쥐고 있다가 40분만에 병아리로 부화시키는 능력도 보였고, 두꺼운책 속에 얇은 종이 한장을 끼우고 눈으로 응시해 종이만 태우는 신비한 현상도 보여줬다. 김군이 손에 쥐고 있던 날콩 20여개 중 6~7개는 3~4일후 3~15cm 가량 싹이 튼 결과도나왔다.초능력 시범 전날 경북 영덕군에서 김군과 같이 올라온 김군의 담임교사는『오늘 아침 세면때 김군이 자신의 집에 있던 수건과 치솔을 공간을 초월해 가져왔다』고 증언함으로써 참석자들을 아연실색케 했다. 아무튼 김군의 초능력은 바로그해 KBS TV에 출연한 유리겔라(이스라엘)의 초능력을 한낱 마술로 간주하려던 한국의 물리학자들에게 더 큰 「충격」을 준 사건이었다.   이후 김군은 우리나라 정보기관으로부터 학자금 일체 등을 대주는 조건으로 대북공안업무에 능력을 사용해줄 것을 제안받았다. 이미 미국의 CIA와 구소련의 KGB가초능력자들의 텔레파시, 투시, 최면술 등을 이용해 불꽃 튀는 「심령전쟁」을 벌이고있는 상황에서 한국의 정보 관계자들도 더 이상 초능력의 세계를 외면할 수 없었을지도모른다. 그러나 이 제의는 김군 부모의 완강한 반대로 없던 일로 돌아갔고, 김군 역시스스로 사람들의 관심권 밖으로 멀어져 갔다. 그로부터 10년이 지난 95년 3월4일 성인으로 성장한 김성한씨는 84년의실험 이후 처음으로 공개석상에 나타났다. 그는 경북의 지역신문인 「영남일보」 취재진을 포함해 7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단 4분만에 감씨의 싹을 틔워 보이는 실험을 했다. 당시 취재를 한 卞成錫기자는 김씨의 손바닥에는 어떤 다른 사술(邪術)이 끼여들 여지는 없었으며, 입회인 중 다른4명이 감싸쥐고 있던 똑같은 감씨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었다』고 말했다. 김성한씨가발아시킨 감씨 싹의 길이는 8mm 가량. 감씨가 적정한 수분과 온도 등의 자연조건이맞았을 때 발아하는 기간이 보통 3~4주임을 감안해보면 분명한 초능력의 세계였다.김씨는 『염력으로 싹튼 씨앗의 나무나 열매는 보통의 그것과는 다르며, 경우에따라서는 유전자구조가 바뀔 수 있다』고 했다. 이 실험은 김씨가 이전의 날콩에서 싹을 틔운 실험 때보다도 능력이 크게 향상됐음을보여주는 의미있는 것이기도 했다. 그와 함께 김씨는 「현대판 도인(道人)」의모습으로도 변신해 있었다.


<기사 2>

 

한국에 현존하는 초능력자 김성한씨 | 인스티즈

 

[인터뷰365 홍경희] 지금으로부터 24년 전인 1984년. 초능력을 자유자재로 구사한다하여 화제가 된 소년이 있었다. 주인공은 경상북도 영덕에 거주하던 중학교 1학년생 ‘김성한’ 군(당시 13세 / 현재 41세) 이었다. 그는 동전 사라지기, 쇠 젓가락 구부리기, 손아귀에서 종이 태우기 등 요즘은 ‘가벼운’ 축에 속하는 묘기는 물론, 순식간에 고양이를 잠들게도 하는가 하면 손바닥에서 메주콩의 싹을 틔우고 병아리를 부화하는 등 지금 보아도 신기한 능력이 있다고 주장하였다

 

 


당시에는 이스라엘 출신 초능력자 ‘유리겔러’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던 때였다. 한국의 ‘유리겔러’로 불리기 원하던 김성한 군은 얼핏 평범해 보이는 보통 체구였지만 얼굴색이나 눈썹이 유난히 하얗고 창백해 기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농사를 짓던 김성한 군의 아버지는 막내둥이였던 그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다른 형제와 마찬가지로 평범하게 성장했기 때문에 특별히 기억에 남는 일은 없고, 다만 논두렁이나 길가에 떨어진 돌멩이, 쇠붙이, 나뭇가지 따위를 주워 예사롭지 않게 세심히 관찰하곤 했습니다. 부서진 라디오나 다리미 등의 가전제품과 철제품은 성한이가 도맡아 고쳤기에 손재주가 뛰어난 것 같았습니다.”


그렇다면 그는 언제부터 이런 능력을 가질 수 있었을까. 김성한 군이 직접 밝혔던 바에 의하면 집에 있는 흑백 TV가 고장이 나 완전히 나오지 않자 장난으로 ‘나와라! 나와라!’고 크게 외쳤더니 정말 나왔다고 한다. 그 일이 있은 후 비슷한 경우가 몇 번 있었고 TV에서 유리겔러가 출연해 유리와 열쇠를 구부리는 모습을 보면서 연습을 거듭, 자신에게도 초능력이 생겼다는 주장이었다.

 


한국에 현존하는 초능력자 김성한씨 | 인스티즈

 

이후 가족이나 학교 등에서도 그의 초능력에 대해 보통이 아님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김성한 군은 실제로 동전을 사라지게 한 뒤 다시 나타나게 하는 묘기를 당시 취재기자에게 보여주었다. 그의 주장이 전부 사실인지는 확인할 길이 없으나 아버지의 회상과, 혼자 산 속에 가서 박쥐나 새 등을 잘 잡아오곤 했다는 친구들의 증언 등을 종합해 볼 때 특별한 재주가 있었던 것만은 확실해 보였다. 훌륭한 통역관이 되고 싶다던 김성한 군은 지금쯤 꿈을 이루었을지, 아니면 복사꽃 피는 아름다운 고향 영덕에서 그대로 잘 살고 있을지 궁금하다. 




지난 84년 11월19일 경북도교육위 상황실에서는 한 어린 학생이 도지사, 교육감, 

지방법원장, 대학총장, 대한초능력학회 회원등 2백여명이 지켜보는가운데 

한 시간여동안 여러가지 초능력을 펼쳐보여 참석자들을 놀라게 한 일이 있었다.

당시 중학교 3학년이었던 김성한군은 염력을 사용해 손에 쥐고 있던 

날콩 20여개중 6~7개를 3분만에 3~15cm 크기로 싹 틔웠다. 이어 나침반 바늘을 주먹

쥔 방향대로 마음대로 돌리는가 하면, 11시에 가 있던 시계바늘을 '돌아가라'는

수차례의 고함만으로 10시25분으로 되돌려버렸다.

전날 김군과 같이 잠자리에 들었던 학교 담임교사는 이날 아침 세면때 김군이 

영덕군 자신의 집에 있던 수건과 치솔을 공간을 초월해 가져왔다고 증언해

참석자들을 아연케 했다.

국내에서 일급 초능력자로 분류되는 김군은 정보기관으로부터 대북공안업무에 



 



 

대표 사진
이근호
대북공안업무에 뭐?!?1??!
13년 전
대표 사진
심영 동무
초능력을 사용해줄 것을 제안받기도 했다.

.......대한초능력학회 박충서회장(前영남대병원 신경과장)은 "국내의 초능력연구 수준은

걸음마 단계"라며 국가차원의 연구필요성을 역설하고 "이미 강대국들은 UFO(미확인

비행물체)에 관해서도 상당한 연구결과를 갖고 있다"고 전했다.

국내 관련학자들은 지난달 15일 대전에서 발족한 한국정신과학학회를 주목하고 있다.

........국내에 초능력이 학문의 이름으로 처음 선보인 것은 지난 75년 충남대에 심령과학

연구회가 학생동아리로 생겨나면서 부터였다. 신비에 싸인 초자연현상과 심령현상을

과학적으로 연구해 본질을 밝히고자 탄생한 이 모임은 국내외의 각종 심령현상과

초자연현상 사례와 증거사진을 수집하고 전시해 신선한 충격을 몰고 왔다.

심령과학연구회는 유리겔라의 방한으로 초능력열기가 고조돼있던 지난 85년 대전시내

가톨릭문화회관에서 심령사진전시회를 열었다.

국내 최초의 심령사진전시회라는 의미외에 심령현상을 ESP(Extrasensory Perception,

초감각적 지각) 염력(Psychokinesis) 영생현상(Survival Phenomena) 등 세가지로

분류했다는 점에서 이 전시회는 학생행사임에도 불구하고 의미가 컸다.

13년 전
대표 사진
심영 동무
20년째 이 동아리의 지도교수를 맡고 있는 김봉주교수(영문학)가

지난 81년 펴낸 심령과학도감도 이 방면의 국내 도서로는 선구적 비중을 가진다.

하인즈빌 사건이 일어난 미국 뉴욕주 하인즈빌마을의 존 D 폭스家와 사건을 몸소

겪은 마가렛자매의 얼굴사진,초능력자의 공중부양,심령수술 염사(念寫)

영매(靈媒)의 입,코에서 나온 엑토플라즘(Ectoplasm) UFO사진 등이

소개됐다. 심령과학연구회는 한남대와 원광대에도 학생동아리를 결성시키는

역할을 했다.

국내과학자들이 본격적으로 초능력에 관심을 보인 것은 지난 84년 대구에서

대한초능력학회가 생긴 것이 계기가 됐다.

학회결성을 주도한 朴忠緖 前영남대의대 교수(신경과)는 "서양의학으로 손 쓸 길

없는 불치 난치병환자를 치료할 방도를 찾아 나선 것이 학회 탄생의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지금까지 한번도 거르지 않고 매월 셋째주 토요일 영남대병원에서 모임을 갖고 있는

이 학회는 의사 종교인 사업가 교사 언론인 심령 및 氣치료사 등 2백여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초능력자의 발굴 및 공개실험 학회지발간 등으로 불모지나 다름없는

국내 초능력계에 뚜렷한 족적을 남겼다. 학회가 발굴한 대표적인 초능력자

鄭然得(정연득)군(17.부산시 동래구 온천1동)은 자신이 당나라 말기 환관인

이거비의 환생이라고 말하고 있다. 지난달 3일 학회 총무 李光子씨(여.49)와

서울대 대학원생 姜모씨(여.23 동양사학) 등이 방문한 자리에서도 鄭군은 영.일.중.

러시아어 등 5~6개국어를 능숙히 구사해 참석자들을 놀라게했다.

鄭군은 신병(구루병)과 가난 때문에 정규교육을 받지 못했다. 다섯살 때 외가를

방문한 자리에서 한문으로 된 제문을 줄줄 읽음으로써 초능력을 가진 사실이

알려졌다.

지난 90년 1월20일 학회의 공개실험에서 누군가가 중국어에 대한 식견을 묻자

"나는 처음부터 알고 있었다. 책을 읽기전에 아른아른했던 기억이나 분명치 못한

사실이 책을 읽으면 확실해진다"고 답했다.

鄭군은 사람들의 전생을 읽을 수 있는 능력을 가진 것으로 더 유명하다.

학회 회원들은 "외국의 경우 초능력자 한명에 수명의 과학자들이 합숙하면서 능력을

개발시키고 보호하고 있다"며 정규학교 교육을 못받고 '방치' 돼있는 鄭군의

딱한 가정환경에 안타까움을 표시했다.

朴회장은 지난 10년동안의 연구성과에 대해 "초능력과 초자연현상이 실존한다는 것을

알아낸 것만도 엄청난 진전"이라며 "초능력의 발생기전은 계속된 연구과제로

남아있다"고 설명했다.

...........

지난 89년 공주대 교수 6명이 모여 만든 초자연현상연구회는 규모는 작지만

한층 학구적인 모양새를 갖췄다.

지금은 대학내 40명의 교수들로 회원이 불어난 이 연구회는 매학기마다 관련

세미나와 초청강연회를 열고 있다.

지난해 두차례 초빙돼 공개실험한 金承度씨(공주교도소 교화위원)의 초능력은

이들에게 충격 그 자체였다

13년 전
대표 사진
심영 동무
대표 사진
자 철  기성용구자철조준호!
흐얼?
13년 전
대표 사진
샤프심  푝푝푝
이분지금도 살아계신건가요? 헐...
13년 전
대표 사진
쉐어버터  SHEABUTTER
헐 이게 뭐지
13년 전
대표 사진
OnMe  Yo
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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