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681224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08 출처
이 글은 5년 전 (2020/9/30) 게시물이에요

몸길이 1m까지 자라는 대형 코코넛게
음식 냄새 맡고 바다에서 육지로 올라와
사람들 겁 안내고 식탁 위 올라가 음식 먹어

대게 무한리필 | 인스티즈

호주 크리스마스섬 캠핑장에 나타난 게떼 크리스마스섬 페이스북.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대호 기자 = 호주의 한 가족이 해변에서 바비큐 파티를 즐기다 대형 게 떼들에 포위당하는 일이 발생했다.

22일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호주의 한 가족이 최근 호주 북서쪽의 풍광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크리스마스섬에서 바비큐 파티를 하며 캠핑을 즐기던 중 갑자기 50여마리의 코코넛게들에 둘러싸였다.

코코넛게로 알려진 이들 갑각류는 몸길이가 1m까지 자라고 후각이 잘 발달해 있으며, 매우 무섭게 생겼지만 해롭지 않다. 하지만 종종 떼를 지어 야영지의 음식들을 훔쳐가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날 게들도 캠핑장의 음식 냄새를 맡고 접근한 것으로 보였다.

캠핑하던 가족들이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을 보면 게들이 의자에 앉아 식사를 즐기는 사람들 사이를 이동하며 음식 찌꺼기 등 먹을 것을 찾고 있다.

대게 무한리필 | 인스티즈

호주 크리스마스섬 캠핑장에 나타난 게떼 크리스마스섬 페이스북. 재판매 및 DB 금지.

사람들도 게 떼들에 전혀 놀라지 않은 모습이며 함께 캠핑하던 한 어린 소녀는 겁을 먹기는 커녕 얼굴에 놀랍다는 웃을 띠며 당시 상황을 즐기는 듯했다.

게 한 마리는 테이블의 구부러진 다리를 타고 올라가 음식을 먹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캠핑하던 루에티치 부인은 "우리가 이곳에 자주 오지만 이런 광경은 처음"이라면서 "처음 20여마리가 나타났는데 나중에 아이들이 세어보니 52마리에 달했다"고 말했다.

그녀는 "음식을 먹는데 게들이 계속 테이블로 올라와 게들을 일일이 손으로 떼어놓았다. 게들이 참 귀여웠다"고 말했다.

 

 

 

찜기 안켜고 뭐하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표 사진
잉어킹의몸통박치기
헐 사람 음식을 먹나?
5년 전
대표 사진
방국봉
ㅠㅠㅠㅠㅠㅠ으아악 사진ㅠㅠㅠㅠ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김보름 마녀사냥 선동 당시 일본 방송.jpg
19:44 l 조회 1002
팬티 벗고 나오세요
19:22 l 조회 2082
외국인 직원이 쓴 근태계 사유1
19:19 l 조회 2675 l 추천 4
현실과 타협한 체육관 안내문
19:19 l 조회 1797 l 추천 1
여주인공이랑 사귈 수 있는 조건1
19:12 l 조회 1993
청소는 거들뿐
19:04 l 조회 496
아침 출근 때마다 볼 수 있는 흔한 모습
18:59 l 조회 1126
얼죽아 응원하는 카페사장님
18:57 l 조회 1432
초등생의 엄중한 경고문
18:56 l 조회 817
언니랑 같이 밥먹고 싶은 동생
18:55 l 조회 1348
우리 집 고양이 자꾸 싱크대에서 목욕하고 싶어 하는거 같애
18:53 l 조회 4528 l 추천 2
ai로 만들었다는 체인소맨 레제편 결말
18:46 l 조회 1142 l 추천 1
옆 커플의 창과 방패 대화
18:40 l 조회 2337
아이돌 팬이 6일간 연차를 쓴 이유3
18:39 l 조회 9035
암컷 개구리 못생긴 수컷보면 죽은척 한다2
18:35 l 조회 2287 l 추천 1
10명 중에 8명은 모르는 라식 부작용19
18:28 l 조회 10655 l 추천 4
소개팅 결과 통보1
18:11 l 조회 3455
한결같은 전남친
18:02 l 조회 1379
요즘 급식메뉴 요청사항 피드백
18:00 l 조회 2126
가까이 하고 싶은 사람
17:59 l 조회 743 l 추천 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