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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687 출처
이 글은 5년 전 (2020/10/27) 게시물이에요


 



드라마 자이언트 명장면 | 인스티즈


왼쪽 이강모(한강건설) 오른쪽 조민우(만보건설 회장)

이둘은 수서지구 개발 사업에 뛰어들었다

이사업을 성공적으로 해내야 다음 강남 신도시 사업권을 부여 받을 수 있는 줃요한 사업


특히 아직 작은 회사인 한강건설 이강모 에겐 큰 회사로 발전 하기 위해선 절실하다








드라마 자이언트 명장면 | 인스티즈


골재가 부족해 난리인 상황에

사재기를 하는 만보건설(주인공을 맨날 괴롭히는 회사이자 경쟁사)





드라마 자이언트 명장면 | 인스티즈


그걸 지켜보며 심각해 하는 주인공 이강모(한강건설 사장)

한강건설은 골재를 살 돈도 없을뿐더러


이강모가 맡은 지역은 돌산지역 이라 돌산을 치우고 해야 하는데 돈도 없고

만보건설의 공작으로 협업 하던 기업들 까지 잃어 회사가 망하기 직전





드라마 자이언트 명장면 | 인스티즈


임금이 밀려 공사를 못하겠다는 인부들


드라마 자이언트 명장면 | 인스티즈


"공사를 시키려면 밀린 임금 내놓으시오"


드라마 자이언트 명장면 | 인스티즈


"자 알겠습니다 이건 공사중단이 아니라 휴가 입니다 다들 1주일 동안 편하게 휴가 다녀오시고

1주일내 임금 및 모든걸 정상화 해놓겠습니다"


드라마 자이언트 명장면 | 인스티즈


호언 장담 했지만 1주일내 해결할 방법은 당연히 없음







드라마 자이언트 명장면 | 인스티즈


심난한 이강모


드라마 자이언트 명장면 | 인스티즈


심난한 이강모2


드라마 자이언트 명장면 | 인스티즈


빡친 이강모


드라마 자이언트 명장면 | 인스티즈


나 절대 이렇게 안 망한다며 지긋지긋한 돌산을 깨부시는 이강모







드라마 자이언트 명장면 | 인스티즈


심난한 이강모3


드라마 자이언트 명장면 | 인스티즈


누군가 보낸 유압기와 신문


드라마 자이언트 명장면 | 인스티즈


뭔가 깨닳은 이강모


드라마 자이언트 명장면 | 인스티즈


갑자기 보내온 유압기로 돌을 부시는 이강모


드라마 자이언트 명장면 | 인스티즈


이강모가 미친줄 알고 그만하라고 말리는 동료


드라마 자이언트 명장면 | 인스티즈


이강모가 미쳤다고 판단한 동료들


드라마 자이언트 명장면 | 인스티즈


유압기로 깨부신 돌을 들고 신나하는 이강모


드라마 자이언트 명장면 | 인스티즈


"야야 블런스 불러라"


드라마 자이언트 명장면 | 인스티즈


"이거 황금산이야!"


드라마 자이언트 명장면 | 인스티즈


"강모야 너 왜그러냐 이게 무슨 황금산이야 저 조그만한 걸로 이 돌산 깨부실려면 평생걸려"


드라마 자이언트 명장면 | 인스티즈


"이정도 크기라면요?!"


드라마 자이언트 명장면 | 인스티즈


"오메 이렇게 큰게 있었어? 이렇게 큰거면.."


드라마 자이언트 명장면 | 인스티즈


"공사시간 단축은 물론 인건비도 절약할수 잇죠!! 그리고 이걸로 깨부신 돌 크기가 이정도라면!!"


드라마 자이언트 명장면 | 인스티즈


"야야 이거 황금산 맞네 황금산!"


드라마 자이언트 명장면 | 인스티즈


다들 미쳤다고 판단하는 동료


드라마 자이언트 명장면 | 인스티즈


"골재!!!"




드라마 자이언트 명장면 | 인스티즈

그렇게 그들은 회사를 망하게 만들 돌산을

황금산으로 만들어 극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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