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해석
. 최전방에서 적이 포착되고 아군의 무선통신량이 급증하며 경보를 울리기 시작. 메두킨의 군대가 인류의 마지막 요새(Fortress)로 쳐들어오기 시작함. 노바 제국을 이끄는 자인 페리온은 공세를 보고 도저히 버틸 수 없을 것을 예상. 우주 어딘가에 있을 메두킨과 적대하는 또 다른 모쉬족인 아르테미스족에게 도움을 요청해야겠다고 결심하고 오딘 함장과 메이코스모스호를 타고 S-gate 13이라 불리는 포탈로 급히 출발
We've passed S-gate 13 메이코스모스 호에서 지구로 보내는 방금 포탈을 통과했다는 무전. 포탈에서 나온 페리온은 심우주에서 아르테미스족을 찾아 동맹을 체결
당신을 기다리오 Princess Artemis 이제 동맹군이 된 모쉬족의 아르테미스 공주에게 하는 말. 아르테미스 공주는 동맹군을 위하기 위해 전 함대를 발진.
I'm Perion, I'm Passing the gate. We gonna break the war. (나는 페리온, 관문을 통과중. 우리가 전쟁을 멈추러 간다.) 동맹군의 함대를 이끌고 다시 포탈을 통과하며 페리온이 격전중인 지구로 보내는 무전.
Let's go my buddy. Come on Nigga. Engine no stop. 페리온이 오딘 함장을 재촉하며 엔진을 풀로 가동하라고 지시하는 장면.
다시 장면이 바뀌어 필사항전중인 지구의 시점. 병사들은 메두킨에게 함락당하거나 점령당한 행성들을 하나하나 되새기며 항전의 의지를 불태움.
Everybody get on booster, Everybody get on booster, booster! 선두의 메이코스모스호가 가속하자 뒤따라 아르테미스군도 동맹군을 구하기위해 최대한 가속하며 포탈을 통과하는 장면
We gonna break the war. Come to may cosmos. I'm Perion. (우리가 전쟁을 멈추러 간다. 메이코스모스호에서 알린다. 여긴 페리온.) 포탈을 거의 다 통과하자 페리온이 지구로 보내는 무전.
Check this count. (Count down start - five... four...) 메이코스모스호가 도착 직전 카운트다운을 하는 장면.
We've passed S-gate 13 (three... two...) (관문을 통과했다) 페리온이 지구에게 도착했다고 무전을 보내는 장면.
We're gonna win the war 우리가 이 전쟁을 이길 것이다라는 페리온의 말과 함께 쿵하는 소리
( )를 내며 요새 상공에 메이코스모스호와 동맹군의 함대가 워프하며 나타나는 장면.
한편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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