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램자이어 교수는 사회법학 전문가인 동시에 지일파 학자로 통한다.
1954년 미국 시카고에서 태어나자마자 일본 미야자키현으로 이주해 18세까지 살았다. 일본어에 능통해 일본 학자와 공동저작도 다수다.
-짱-이나 -쪽-이나 해외석학에 자금지원, 성상납으로 지들 국가에 유리한 연구결과 지원한다더니... 진짜 이웃국가 운빨 수준ㅋㅋ
이제 그냥 여론전의 단계로 넘어간거같다
우리도 "아 ㅋㅋㅋ 얼척없네" 라고만 하지말고 뭔가.. 뭔가 대책이 필요하다

존 마크 램자이어 교수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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