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는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제가 직접 그린 그림입니다. 수익금은 전액 기부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자신이 직접 그린 그림을 들고 있는 모습이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52/0001595850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