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주관적인 생각)
1. 지구과학 (바위길) 일단 걸어 갈 순 있음 근데 알고 보면 바위에 긁히기도 하고 부딪힐때마다 개아픔 하나만 틀려도 등급대가 왔다갔다 하기 때문에 ^^ 그리고 지엽적인 문제와 상식으로 치부되는(ex퀘이사는 항성이 아니다...)라는 돌 모서리가 몸을 할큄+독버섯같은 듣도 보도 못한 창의적인 문제가 킬러로 나옴 _외우는거 좋아함 별이나 돌맹이 보고 은근 즐김
2. 생명과학(사막) 의외로 걸어 가기 편함 단 유전 나오기 전까지^_^ 막전위, 근수축, 혈액형 이라는 노답 삼형제와 같은 모래알들이 발가락 사이에 끼이면서 스트레스와 동시에 불편하고 찝찝함 결정적으로 유전이라는 뜨거운 태양빛 아래를 지나가야하는게 관건 _물리or화학을 할바엔 지구과학이랑 이걸 선택하는 학생들 장기류 보면서 은근 흥미로워함
3. 물리(에베레스트) 일단 초장부터 사기가 떨어짐 그냥 하기가 무서움 근데 체력(머리)좋으면 잘 하고 수월해서 은근 선호층은 있음 분명 설명은 이해 되는데 직접 풀면 기억 안남과 동시에 막막함 _계산 좋아함 외울거 없어서 오히려 좋아 왜 싫어하는지 자기들은 이해 못함
4. 화학(바다) 고인물의 영역..선호층 많음 그래도 재밌어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바다가 너무 깊음 이것도 체력(머리)싸움 심함 체력 부족하면 깊음 바다 아래로 가라앉거나 허우적거림 대신 수영 잘한다? 고인물이다? 물만난 물고기 됨 _계산 좋아함 외울거 없어서 오히려 좋아 유전or물리 할 바엔 화학을 하겠다는 학생들이 주로 선택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