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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는 허락받은 거...!!!
난 한때 현실이 너무 버겁고 힘들어서 섹스를 도피처처럼 생각했던 거 같기도 해. 좀 더 나 자신을 필요로 해 줄 사람이 필요했었어. 지금은 물론 아니지만.
그때는 너무 내 스스로 혼자 있을 때 불행했던 거 같아.
뭐가 어찌됐던 내 일생에서 계속 끊임없이 같이 지지리 볶고 살아야 할 사람은 나 하나야. 남에게 피해주지 않는 선에서 우리 행복은 우리가 챙겨야 해.
결핍은 좀 더 건강한 걸로 채우자. 불안하면 그 불안에 맞서 미래를 준비하자. 몸은 바쁘게 생각은 단순히 하자.
여시뿐만 아니라 모든 여성이 좀 더 건강하게 진정 자신이 원할 때만 섹스할 수 있길 바라.
텍스트로 쓴 글들은 내가 내 자신에게 해 주는 말이지만 지금 힘든 여시들에게도 해주고 싶은 말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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