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갤럭시 Z폴드3
(2021년 8월 출시)

아이폰 Xs
(2018년 9월 출시)
성능을 점수화 했을때,
실사용 영역에서 사용자가 가장 체감하기 쉬운
싱글코어 점수가 3년 전 출시된 아이폰과 비슷함
(아이폰이 더 높게 나왔지만 오차 범위 내)
폴더블이라 그런가 싶기 때문에
바형 최신 플래그십 스마트폰도 비교해봄

갤럭시 S21 울트라
(2021년 1월 출시)

아이폰 12 프로 맥스
(2020년 10월 출시)
스로틀링까지 고려하면 더 큰 차이가 벌어지지만
실사용 영역에 한한 비교글 이기에 언급만 하고 넘어간다.
여기에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의 특성상
범용성을 위해 iOS에 비해 태생부터 무거울뿐더러
다양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기 때문에
실사용에선 더욱 큰 차이를 가져온다.
추가로, 이러한 OS,AP의 차이로 인해
동일한 퍼포먼스를 위해 갤럭시는 더 큰 램이 필요하고,
더 큰 배터리가 필요하다.
삼성전자의 IM사업부 영업이익률이
애플에 비해 한참 낮은 이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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