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041276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가족관계에서 이런 사람 은근 있음....
180
4년 전
l
조회
92174
출처
인스티즈앱
이 글은 4년 전 (2021/10/11)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가족들이 인간 말종 쓰레기도 아닌데
(그렇다고 엄청 행복한 것도 아님. 그냥 무난무난)
심적으로 의지를 못하겠는 사람
53
49
53
연관글
은근 사람들이 음식점 부대찌개에 들어가는지..
12
[쎈마이웨이] 단톡방, 불법 촬영, 스토킹...연..
1
1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여름컴히얼
22
4년 전
내 장르가 모래가 됐다
인포 반말 안 됩니당...
4년 전
Dove
알칼리비누 아니고 바(Bar
많아요
4년 전
homebody_
공감,,
4년 전
A New Empire
NJ
그냥 저는 제 얘기를 누구한테 털어놓고 싶지 않아요... 친구한테도 잘 말 안함
4년 전
왜사용모태
22저도요 말해봤자 해결되는것도 아니고...이런 마음이에요
4년 전
아하 그렇디만
우왓 그럼 스트레스나 고민은 어떻게 해소 하시나요..?
4년 전
하성운이다
333저도요
4년 전
눈 누난나
BTS
44
4년 전
집게리아산업스파이
닉네임꼬리기엽다
5
4년 전
d.n.e
666
4년 전
떡볶이치즈추가
77
4년 전
아무렴 어때
데이식스 행복하좌!
88
4년 전
whitney08
와 저랑 성격똑같
4년 전
영앤뤼치앤프리티
99
4년 전
미욘세
10 제 자체가 의지하는 성격이 아니에요ㅠ
4년 전
화ㅇ미ㄴ혀ㄴ
11 진짜 내 얘기 안 함... 맘 여는데 2-3년 걸림...
4년 전
아나식빵
12 말해봤자 가짜 공감이고 제 생각에 공감이 안 될 말에 공감을 요구하는 것도 폭력이라고 생각해서 잘 안 하게 돼영 ㅠㅠ
4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LISTERINE
꼭 피를 나눈 가족이라고 해서 의지를 할 수 있고 그런건 아니라고 생각해요..그냥 남에게 의지 하고 안하고는 개인의 성향인지라 가족이 아니라 그 누구에게도 의지하지 않는 사람이 더 많지 않을까 생각이 들긴 하네용 ㅎㅎ
4년 전
정말 황당하다~
네 접니다 정서적인 공감도 이렇다 할 해결책도 제시해주지 않아서요 남들도 다 힘드니 너도 참아라 이런 말만 돌아오는데 굳이 말해야 할 필요성을 못 느끼겠더라고요
4년 전
으아아아아아
22 딱 이거 .. ㅋㅋ 현실적인 조언도 가슴어린 공감도 없어서 내가 굳이 힘든얘길 해야하나 싶은거죠
4년 전
웨이브빔을 맞은 짱구
333
4년 전
김삡뺩
*⸌☻ັ⸍*
44
4년 전
강슬기(28)
네이름을가만불러보면사랑인것같아
55 그냥 말해도 무슨 말을 들을지 그려져서 안 하고 싶어요
4년 전
허우웅
ㅇㅈ
4년 전
포도환타
나다
4년 전
Hellevator
남보다 못한 가족도 있는 법이죠
4년 전
이민혁(1990.11.29)
저는 힘든 얘기를 털어놔도 가족들 반응이
다들 그렇게 살아. 더 힘든 사람도 많아. 너정도면 순탄하게 살고있지 그게 뭐가 힘들어 식의 반응이라 점점 닫게됐어요.
그냥 저는 단지 고생했구나 힘들었겠네 같은 정서적 공감이면 되는거였는데 말이죠
4년 전
곤냥이
저두 그래요ㅠㅠ 그래서 집에 가면 그냥 … 문닫고 침대에서 하루종일 폰만 만지다가 일생겼다고 자취방 올라와요..ㅎㅎ
4년 전
사랑해미안해안아주지못해서
오 제얘긴줄 알았네요.. 정작 가족한테는 말 못하고 혼자 힘들어하는..
4년 전
신행정론
맞아요ㅜ 엄마도 힘들고 아빠도 힘들고 다 힘들어 이런 소리 들으니까 힘들다는 얘기 절대 안해요
4년 전
아이셔 청사과맛
오 저두요… 힘들었겠네 라는 작은 위로 하나 못 듣는데 이야기 해서 뭐하나 싶어서…
4년 전
간장쓰잉
헉 저두요 ㅠㅠ
4년 전
Hikite
저두요,, 더 힘빠지고 위로 받을 사람 없다는게 피부로 와닿아서 스트레스만 받아요
4년 전
이 정도면 혜잔데?
우리집인줄.. 그래서 인터넷이나 다른사람한테 털어놓니다
4년 전
김삡뺩
*⸌☻ັ⸍*
너무 저희집 얘기네요
4년 전
강슬기(28)
네이름을가만불러보면사랑인것같아
정말요
4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honey b
ㅠㅜ뭔 얘기를 해도 니가 하나님한테 못해서 그런거다라고 말해요...의지못함
4년 전
보라해방탄♡
마앙마앙
전 저희집 🐕 한테 의지해서 별됐을때 좀 많이 힘들었어요...
4년 전
서다미
저요
4년 전
EVANESCENCE.
어렸을때부터 경제적으로 크게 지원받아본적도 없고 태어난 김에 사는 느낌이 너무 컸어요
성인되고 밥벌이해서 적금부으니까 가족 전체가 저한테 돈빌려달라고 한적도 있었고요
그러다보니까 의지를 안하게 됐어요
4년 전
홍그리짱
나도 그래서왠지 깊은 결핍과 외로움이 있는거같음..
4년 전
대니링
제 얘기네요 2017년 26살 대학교 4학년 여름방학에 성우가 되고 싶다고 엄마 아빠 누나한테 얘기했을 때 심한 반대와 자존감 자신감 용기를 빼앗겼어요 그때 들은 말이 '니가 예술적인 끼가 있냐?'부터 해서 '현실감각'이 떨어진다 이런 얘기 등등 저한테 많은 상처를 줬어요. 그래서 그 이후로는 가족하고 이야기가 아예 하기 싫어서 혼나면 말로만 예하고 방에 들어가서 혼잣말로 욕하고 그랬어요 그리고 그 일이 있은 후 혼나기 싫어서 가족이 시키는대로 하는 바보같은 삶을 살았죠. 꿈을 말하기 전에는 '니가 하고 싶은 게 일이 생기면 밀어줄게.'라고 말해서 그 말을 믿은 저는 아무 잘못이 없는데 지금도 자책하게 만드는 가족과 상황이 싫어서 마음의 문을 닫은 채 지금도 대화하고 싶지 않아요. 그들이 먼저 대화하고자 하면 걱정을 빙자한 가스라이팅 막말 분노 다정한 폭력을 쓰거든요. 그래놓고 '너는 왜 대화를 안하냐?'라고 하는 게 정말 어이가 없어요. 2021년 30살인 지금도 운동하러 헬스장 갈때, 방에서 혼자 드라마 본방사수 할때, 잘때 말고는 행복하지가 않아요. 겉으로는 문제 없어보이는데......, 내가 뭔 말하면 별 것도 아닌 거 가지고 화내고 그런 걸 겪으니까 가족이 죽어버렸으면 좋겠어요. 자살할려고 유서도 쓴 적이 있었고 자살할려고 창문을 열어놓고 망설이기도 했어요. 이제는 그러고 싶지 않네요.
4년 전
Eggsyy
우리집...ㅎ별로 의지가 되진 않아요 항상 혼자 해결해서 그론가
4년 전
승헌쓰여친
부모님이랑 고민상담 했는데 남들이랑 있는 자리에서 제 고민을 아무렇지도 않게 말할 때 싫더라고요. 그래서 얘기 안해요
4년 전
*`A´*
서로만 믿고 가자
오히려 친구보다 가족들이 더 공감을 못해주는 경우가 많아요. 일단 나이대도 다르고 가치관도 너무 다르니까요. 반면 친구들은 나이대며 친한친구일 수록 가치관이 비슷해요.
4년 전
성춘향
맏이라서.. 부담스러우니 가족에게 의지를 할 수 없더라고요
4년 전
빵빵부인
건드리면
저도요.. 어쩔땐 지겹기도 해요. 가족이 왜 이러지싶을지경으로
4년 전
엞엞엞
제가그래요. 힘들다고 얘기하면 니가뭐가 힘드냐 이만큼 누리고사는데 니가힘들면 양심이있는거냐 없는거냐 배부른소리하네 부터 인격장애, 사회부적응자로 만드는데 누가 얘기하고 싶겠습니까.
4년 전
호인잉
털어놔도 위로가 아니라 다그래 너만 힘든거 아냐 세상은 이것보다 더 힘들어 이런말 듣는데 털어놓고 싶지가 않죠
4년 전
테스타 선아현
밤비
저도 그래서 상의는 안해요 거의 통보식으로 말하고 반대해도 어떻게든 의견 안굽히는 스타일,,, 근데 그래도 저 사랑 해주세요 그걸 알아서 불행하지도 않습니다
4년 전
쩡의전쟁
우리집은 인간 말종들이예용
4년 전
프리미엄자일리톨
자일리톨은 질겨요
전 딱히 의지해본적은 없슴당 가족을 싫어하진 않는데.. 딱히 의지하고 싶지는 않달까
4년 전
김준면최고의으르렁맨
나의 우주, 나의 세계
저도… 못 털어놔요 진짜 베프한테만 털어놓지 가족들한테 제 얘기 잘 안 해요
4년 전
빵빵부인
건드리면
가면갈수록 더 심해져요 ㅠㅠ
4년 전
샤이니밖에못하는곡
0927🔫키의BAD LOVE
저두요,,,ㅋㅋ 친구 관계에서도 먼저 묻지 않는 이상 힘들다고 말 안 해요
4년 전
안태주
......잘 가라, 아가
맞아요... 저는 엄마아빠 언니한텐 못 털어놓는 이야기 동생한테 다 해여...
4년 전
이제후ㄴ
귀염뽀쟉
첫째라 부모님이 저한테 기대시려는게 보이는데 제가 기댈수는 없더라고요
4년 전
레게장페이지
못 말하겠어요.. 말하고 나면 반응이 두려워서요 진짜 부모님과 친구들이 보기에도 너무 밝게 살아서 고민을 못 말하겠어요 고민없이 살아서 부럽다고 항상 그 소리를 들어서 오히려 못 말하겠어요 저한테 고민이 있으면 안되는 느낌..?
4년 전
다때려쳐
저요...몇 시간전에 또 겪었는데 딱 이 글이 보이다니...
4년 전
vhehddldmswl
전 오히려 친구한테 더 의지하는 것 같아요
4년 전
달다구리:)
저두요 근데 돈에 관련된문제 그러니까 자기들이 궁금한문제에 관심가지고 이것저것 물어보면 거부감이 들어서 너무 싫어요
4년 전
헨드리 entp 난 intj
사랑해
저요..
4년 전
아메리카노맛쿠키
쿠울
저두요... 힘들어서 우울증 오고 정말 지쳐서 한번씩 꺼내는 거였는데도 너만 힘든줄 아냐고 저한테 오히려 더 힘든 본인의 삶을 털어놓으시더라구요 나도 이렇게 사는데 너는 당연히 그렇게 살지 위치가 막내인데.. 이런느낌으로 들어주시는 거 보고 결국 입 꾹 닫고 그 어린 나이에 술만 죽어라 마셔서 중독까지 올 뻔했네요 ㅋㅋㅋ 다 힘든 거 알죠... 근데 자녀가 힘들다는 거 잠깐 그거 들어주기도 힘든가 싶어요 그냥 말이라도 너무 힘들면 너가 제일 중요하니 그곳 그만두고 다른 데서 더 행복하게 지내보자고 해줬으면 싶었어요
4년 전
아메리카노맛쿠키
쿠울
가정 분위기 자체는 좋은 편이고 그냥 무난한데 정서적으로 의지가 되진 않아요 가족 분위기가 좋으려면 제가 일단 힘든 소리를 안 해야 하고 부모님 말씀에 경청해야 하고 주기적으로 선물이나 용돈을 드려야 하고... 그러면 정말 잘 굴러가더라구요
4년 전
젤리냠냠
persona
한번 만나고 말 사람, 아님 가볍게 만나는 사람에게 더 쉽게 내 깊은 이야기를 꺼낼 수 있는 것과 비슷한 것 아닐까 싶기도 해요...
4년 전
sunnyside_up!
엄마는 항상 제 편이라고 말하시지만...음 어렸을 때부터 그런 느낌을 크게 받지 못했어서 별로 안 와닿아요
세상에 내 편이 없는 느낌? 엄마도 힘들어보여서 의지할 수가 없어요
4년 전
공공공3
별로 어렸을 때부터 의지가 된다는 느낌을 준 적이 없어서 되지도 않고 하고 싶지도 않아요
4년 전
녹두대첩쓰
의지하고 싶긴 하지만 그냥 혼자서 잘하는 딸로 가족들에게 남고 싶어용
4년 전
라오니
저희 집 엄청 화목한데ㅋㅋㅋㅋ서로 장난도 잘치고 소소한 얘기 많이하는데 서로 진중한 얘기는 한번도 한적이 없어요 그래서 뭔가 겉으로만 친한 친구관계 같달까... 그 안에서 고독감을 느낄때가 많아요... 진하게 느껴지는 가족애도 없고
4년 전
ㅋ̤̫ㅋ̤̮ㅋ̤̻
비교적으론 가장 의지되지만 정말 심적으로 의지되고 말하면 도움되고 하지 않아서 절대 말 안해요
4년 전
김바를정우
와 ㅇㄱㄹㅇ요..
4년 전
언더더
딱 저네요
그냥 저냥인데 딱히 뭐 연을 이어가고 싶지도 않고 기대고 싶지도 않은
4년 전
흥이난다흥이나
가족의 기대가 가끔 불편해요. 꽤나 지원받고 살아왔고 가족 모두가 주체적으로 열심히 사는 편인데, 전 그렇지 못해서 그 기대에 못미치는 느낌이 싫어요
4년 전
모모찌
( •᷄-•᷅ )
사이 좋은데 그냥 제가 가족에게도 의지를 별로 안 하는 성격이라 속 얘기를 잘 안 해요. 근데 딱히 불편하지도 않아요.
4년 전
겨울이 피워내는 아름다운 눈꽃
오 완전 나다
4년 전
더보이즈재현
우주소녀 루다
딱 저네요 부모님이랑 사이가 안 좋은건 아니니만 그렇다고 딱히 신뢰와 의지가 되진 않는..
4년 전
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삼겹살 이 크기로 자르는 거 어때
이슈
아가밥 차리느라 자기밥 깜빡한 엄마
이슈 · 7명 보는 중
다음달 출소하는 유명 성범죄자
이슈 · 29명 보는 중
현재 심상치않다는 내부 분위기..JPG
이슈 · 6명 보는 중
AD
AD
공개사과문
이슈 · 1명 보는 중
"이건 동물학대"..화보 촬영에 이용된 '분홍칠' 코끼리 사망 '발칵'
이슈 · 2명 보는 중
급식에 순대볶음 나오자 학교 쳐들어간 부모
이슈 · 2명 보는 중
피해자 저항 부족했다며 '무죄'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전효성 인생 짤.jpg
이슈 · 12명 보는 중
아파트 사는 사람들 중 은근히 복받은 경우
이슈 · 3명 보는 중
AD
응급실 의사가 그렇게 잘 알면 병원 왜 왔녜요 ㅋㅋㅋㅋㅋㅋ
이슈 · 8명 보는 중
애인있는 익인들 "휘핑크림 많이 주세요" 하니?
일상
5천 -> 1억6천됨...
일상 · 2명 보는 중
요즘 공고랑 면접 다 이런식임
이슈
AD
선 넘은 노가다 소장의 만우절 장난
이슈
AD
[ 현재 망하기 직전이라는 JTBC 상황..jpg
이슈
전체
HOT
댓글없는글
양상국, 태도 논란 또 해명…"뭐가 문제인지" 동료들이 감쌌다
185
'은퇴 선언' 배우 장동주, 신체 훼손 영상 게재 파장
178
현재 서울시민들 경악중인 동성애 추방 현수막..JPG
200
절대 이해 못 하겠어... 왜 헬스를 안해???
179
가장 실망했던 드라마결말은?
153
이수지 어린이집 휴먼다큐 댓글 일침
296
실물 표 없으면 탑승 안된다는 버스기사 제보한 고1 남학생.jpg
115
행안부, 스벅 불매 선언…"많은 국민께서도 함께 공감해달라"
146
또 터진 스타벅스 일베논란…..
136
애인 집에 갔는데 이러면 어떨 것 같아? Mbti별 반응 알려줘
88
(충격) 일베짓 한 파트너야
104
💥"'천세' 장면 삭제하지 마!"…'21세기 대군부인' 팬들 집단 반발
80
스벅 손절 고민 들어간 미국본사..JPG
96
현재 신기하다는 연애남매 남출 근황..JPG
100
열애설 터진 에스파 지젤
70
총학 돈 빼돌렸냐고 욕 먹었다가 막상 행사 오니 난리난 전설의 레전드 가수
21:29
l
조회 1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 대한민국 가수들...
21:23
l
조회 368
축하합니다 당신은 환생하게 되었습니다
9
21:20
l
조회 602
국민의힘 이수정 "스벅 가서 인증사진 찍어올리세요”…한기호 "보수 애국민들의 아지트”
21:18
l
조회 886
유재석 주우재 두 뼈다구들의 밀면 밥값내기 팔씨름ㅋㅋㅋㅋ.jpgif [놀면 뭐하니]
21:17
l
조회 373
소년이 온다 주인공 5.18 문재학 열사 어머님의 노래
21:16
l
조회 97
내일 프사 뒤집는 새끼는 이유불문하고 눈에 띄는대로 죄다차단할 예정.twt
1
21:14
l
조회 812
아무리봐도 안믿어지는 새끼 올빼미 사진
2
21:10
l
조회 1680
9일 후 강아지 버리고 이사간대ㅠㅠ 임보/입양 급구
1
21:06
l
조회 1093
l
추천 2
비활동기에도 ㄹㅇ 개빡세게 사는 것 같은 다영........JPG
9
21:01
l
조회 6499
l
추천 4
우리나라만 호국불교인거 오져ㅋㅋㅋ
3
20:49
l
조회 4258
l
추천 2
아버지가 민주당 후보라는 남돌 최근 근황
2
20:48
l
조회 3177
l
추천 1
결혼 잘하고 싶은 20대 여자들은 봐라.blind
6
20:44
l
조회 2973
햄버거 인증샷 레전드
9
20:39
l
조회 5406
중고 장터 🛒
내 물건 팔기
5000원
승리부적 교환
저 노시환신판 홍창기
1000원
ㅇㅇ
무지야 여기야!
1000원
크보카드교환
교환
3500원
웨이브 프리미엄 하실 분
결제일 29일 한달 3,475원30일부터 시청가능합니다장기 선호댓글, DM확인 어려우니 옾채 링..
2000원
제미나이 AI Pro 18개월 29900원
딱 30초면 활성화 (안전성 200% 보장)• 로그인/비밀번호 공유 NO!• 내 계정 그대..
5000원
갸
ㅈㄱㄴ
5000원
기아 키움전
기아 타이거즈 키움전 양도 받아요 !!
1000원
크보크보도리
한결같은 전남친
2
20:37
l
조회 1743
탈모 아저씨랑 싸운 썰
20:35
l
조회 1847
내가 원했던 것 vs 부모님이 사온 것
4
20:34
l
조회 3277
족발집 아들의 장점
20:32
l
조회 1218
교회에서 받아온 간식 모음
20:30
l
조회 2355
k-헤르미온느
1
20:29
l
조회 1852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28
1
비활동기에도 ㄹㅇ 개빡세게 사는 것 같은 다영........JPG
9
2
다음달 출소하는 유명 성범죄자
30
3
얘들아 진짜 제발 행복주택 청년주택 가지마.x
51
4
현재 거실 공개하고 난리난 장원영..JPG
17
5
(흙오이주의) 누드 사진 보는 새누리당의원
25
6
멸공 굽네치킨 집
27
7
부장이 권유한 소개팅 자리에 나간 여직원
5
8
가수 하림 5·18 관련 인스타그램 게시글
24
9
출연료를 얼마나 받은건지 감도 안온다는 박지훈 차기작 드라마.jpgif
3
10
햄버거 인증샷 레전드
9
11
혼인신고 후 1년 조금 넘었는데 이혼 진행 중에 있습니다
17
12
아버지가 민주당 후보라는 남돌 최근 근황
2
13
아무리봐도 안믿어지는 새끼 올빼미 사진
2
14
내일 프사 뒤집는 새끼는 이유불문하고 눈에 띄는대로 죄다차단할 예정.twt
1
15
우리나라만 호국불교인거 오져ㅋㅋㅋ
2
16
축하합니다 당신은 환생하게 되었습니다
7
17
국민의힘 이수정 "스벅 가서 인증사진 찍어올리세요”…한기호 "보수 애국민들의 아지트”
18
내가 원했던 것 vs 부모님이 사온 것
4
19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 대한민국 가수들...
20
제 친구가 저와 제 남편을 무시한 걸까요?
6
1
한국에 스타벅스 철수하면 선진국 최초아닌가?
15
2
가슴 이 정도면 몇컵이야????
28
3
근데 확실히 내 주변 잘사는 애들은
12
4
ESTP ISTP들은 원래 대화가 이래??
43
5
완전 쌩얼이긴한데 어때? 40
6
공주님..거기엔 책밖에 없어..40
2
7
이 시국에 스타벅스에서 8잔이나 사가는 나쁜 것들
2
8
27살 친구 손절 하고 싶음
8
9
이 만화 캐릭터 좀 찾아줄사람ㅠㅠㅠㅠㅠ똥손주의
12
10
불고기 구우면 원래 이렇게 물기 없는거 맞아?
7
11
160에 35키로면 일단 무조건 찌워야 하지?
5
12
내 유일한 낙이 카페음료 마시는 건데…
1
13
다들 여행가는거 좋아해?
19
14
진짜 머리도 나쁜데 성격도 드러운 애들 노답이다
15
짱구랑 셀카찍음ㅋㅋㅋ
16
하 할머니 삼촌 고려대 대학원 나온거 맨날 얘기함..
1
17
미자들 가짜큐알까지 만들어서 담배사려하더라
18
마당에서 풀어놓고 키우던 강아지… ㅠㅠ
19
딸들아 너네 아빠팬티 안 사...?
6
20
동생 07년생인데 자기가 늙었다고 한탄해;;;;
2
1
차쥐뿔보고우는사람도있대
7
2
영지가 원희한테 딱밤대신 뽀뽀해버린 이유
7
3
장원영 독립 한 거야?
3
4
연예인급으로 예쁜 일반인은 진짜 없는듯
42
5
박은영 셰프 인스타에 손종원ㅋㅋㅋㅋ
2
6
투바투 스트레스볼 굿즈 포장 봐ㅋㅋㅋㅋ
1
7
장현승 기모딱다구리 프롬 올린 팬 싸불당해서 글내렷나봄
7
8
박지훈이랑 투어스 지훈 싸인 봐봐 ㅋㅋㅋㅋ
2
9
진짜 정채연 너무 예뻐 제일 예뻐
9
10
와 코르티스 멜론 탑백1위
4
11
그리액션유튜버 믿지마셈
1
12
돌팬들은 왜케 아이돌 숙소사는지 여부에 목숨걸어?ㅠ
13
ㄱ
1차많은 씨피 처음잡는데
14
이상원 아기때부터 토끼상이었구나
1
15
보플2 본 사람 있어? 허씬롱 첫만남이랑 락이랑
3
16
연준이 수빈이 서로 첫인상 각자의 시점이 너무 웃김ㅋㅋㅋㅋㅋ
17
앤더블 데뷔 ㅎㅇㅌ입니당 💚❤️
4
18
와 나 팬도 아닌데 차쥐뿔 보다가 우는중
1
19
근데 원빈 진심 입술이 예쁘다
7
20
귀여워서 짜증나는 아이돌 처음임
3
1
정보/소식
[단독] '큐브 떠난' 권은빈, 연예계 활동도 종료
17
2
아이유 차기작이 지금 세상에서 젤 궁금함..
12
3
와 한소희 인스타 미쳤다
7
4
칸 영화제 경쟁부문 프리미어 다 해서 스크린데일리 평점 다 떴는데
2
5
아..와... 옥씨 보는중인데 남주 걍 개미.......
21
6
이러다 뜬금없이 와일드씽이 군체, 호프보다 잘되는거 아냐?
3
7
유미의세포들3
제발회 고은재원 진짜 개쩐다...
3
8
정보/소식
장동주 "2년 전 모습 되찾겠다"...충격 영상 게재 후 연락두절
9
정보/소식
대군부인
[공식] 역사 왜곡 논란 '대군부인', 폐기 아닌 '천세' 장면 삭제..
38
10
군체 뭐지 개 재밌어
4
11
혼영 해서 그런데 군체
10
12
나혼렙전에 다른 차기작이 먼저 방영될거 같은데
13
지창욱 어제짤인데 몸관리 진짜 미친듯
3
14
군체 본 사람? 너무 얘기하고싶다
1
15
모자무싸 남주 계속 저래?
4
16
군체 보고 옴
4
17
옥씨 후반부 고구마 많이 심해..?
18
대군부인
걍 이러니저러니 다 빼고 기대보다 너무너무
1
19
와 구교환 아역배우랑 아빠로 나온 배우 보고 깸놀함 ㅋㅋㅋㅋㅋ
20
군체 호불호 갈린다는 소리 뭔지 알겠음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