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급 상황시 살려주세요, 도와주세요. 보다 엄마! 아빠! 라고 부르는게 더 도움이 된다는 얘기를 봤는데 진짜인 것 같다.
— 로유 (@Ro_yu_) September 4, 2021
나 은행 갔다가 아빠랑 만나서 너무 좋아가지고 나도 모르게 진짜 밝고 명랑한 큰소리로 "아빠!!" 불렀는데 그 자리에 있던 모든 아버지들이 나를 쳐다봄.
씁.하.


영화 벌새에서 은희가 애타게 “엄마, 엄마.ᐟ”하고 외치는 장면 촬영할 때 그 아파트 단지의 모든 엄마들이 불안한 표정으로 내다봤다 그러잖아… 어디서 어린 여자애가 자꾸 엄마를 부르니까 내 딸 목소리가 아닌데도 걱정돼서 https://t.co/Lxh9zp7VYo
— 방핫간❄️ (@qkdcksgktgka) September 5, 2021

아빠한테 이거 말 해줬더니 온 세상 부모는 다 뒤에서 엄마나 아빠 부르는 호칭이 들리면 돌아보게 되어있다고 심지어 자기 자식 손을 잡고 있어도 그 소리에 반응한다 그래서 방에 돌아와서 괜히 찔찔 짰음 https://t.co/WIRazDBqIg
— 소리 (@aruming_lover) September 4, 2021

저번에 가족이랑 생필품 사러 대형마트 갔는데 엄마가 좋아하는게 재고가 있어서
— 라스 (@HQ_o819) September 4, 2021
엄마!!이거 봐!! 하니까 주변에 모든 어머님들이 다 쳐다봤음
매대 정리중인 어머님
카트 끌고가던 어머님
저 멀리서 만두 보시던 어머님
제품 홍보하시던 어머님
우리엄마
심지어 손님분이 대답까지 해주셨음 https://t.co/RVJH0D2W00

맞아 우리 집은 골목 끝쪽인데 아빠가 마침 집에 들어오는 길이였는지 보이길래 골목 입구에서 아빠!! 소리쳤는데 빌라에서 어~ 하고 대답하는 아저씨 한 분, 창가로 내다보는 아저씨 한 분을 마주하고 우리 골목은 안전하겠다 생각함 https://t.co/jXKe43T0kD
— ミ라네ミ・ᴗ・ミ (@uri9158peace) September 5, 2021


저도 이거 많이 사용했어요ㅋㅋㅋㄱㅋ
— 달빛우산🌙☂️ (@Month_0vU) September 4, 2021
사이비가 혼자 있는 절 보자마자 말 걸어가지고 주변에 있는 아주머니한테 어! 엄마! 이러면서 달려갔더니 어~ 그래~
거기서 뭐 해~? 이러면서 자연스럽게 받아주시더라고요ㅋㅋㅋㅋㅋ https://t.co/Ii1qQ8YD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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