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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9450 출처
이 글은 4년 전 (2022/3/05) 게시물이에요

임신한 며느리 아프다니까 시어머니가 하는 말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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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EST  다섯개의빛💖
..저였으면 화냈겠네요 지금 어머님때문에 화나서 애 잘못되면 어머님 잘못이니 가시라고. 저희엄마가 뭐 가정부고 어머님은 상전이시냐고요. 그거로 남편 화낸다? 개떡같은놈이랑 살 생각없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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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아 용
개화나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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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집사부일체♡
와 저 상황에 가만히 앉아있을 생각을 하네. 뭐 조선시대 왕족이세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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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이후우우휘이
신혼집에 양쪽 부모님들 오시면 당연한듯 친정엄마 주방가고 시엄마 쇼파가시더라구요... 현실고증 잘됐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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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피치흥칫뿡
어후...ㅠㅠ 친정엄마들 저자세로 나가는게 없었으면 좋겠어요 원래는 서로 어려운입장인건데 저런 무식한 시댁일수록 저자세로 나가면 더 안하무인이더라고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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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식(VIXX)
친정엄마가 있는데.. 시어머니가 저런 소리를..억장이 무너질 것 같은데요 친정엄마ㅠㅜㅜ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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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ubak
과몰입이에요. 요즘 시어머니가 며느리 생일상 차려주는 시대예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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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콜드브루
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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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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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ubak
저흰 다 그래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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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이밀잉
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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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적극적
본인 주변이 그렇다고 해도 시대 들먹이며 일반화는 하지 마세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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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놀이
이런 글에는 꼭 이런 댓글이 하나씩 달리네요. 레파토리가 왜 항상 비슷할까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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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지밥밥
2xy한테 뭘 바라세용 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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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랑
ㄹㅇ 그짓부렁이같아요
진짜로 그런 가족이면
이 글을 보면서 저런 일은 전혀 없다며 바득바득 우겨대진 않을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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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light_dnpn  완전체=군필돌💙💛💚💜
본인들이 겪고 듣고 본 게 녹아있어서 공감한다는 사람에게 과몰입이라니... 눈과 귀를 막고 싶으시다면 입도 막으셔야할 듯 싶습니다. 댓글 쓰신 분이 겪지 못하셨다는 다른 세상에서 저런 일을 수십년간 답습하고 보며 자라온 세대와 그 당사자들의 세상은 하시던대로 외면하시면 돼요.
본인의 잣대와 기준만 존재하는 시야 속에서 살고 싶으신 건 말리지 않습니다만 보고싶은 것만 보기로 하셨다면 타인의 고통과 설움을 쉬이 폄하하지는 않으시길 바라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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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바바밤
결혼을 안한 저도 시집살이가 얼마나 힘든지 어렴풋이 아는데.. 본인이 시어머니신가 했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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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에부리완
임신한 며느리 아프단 소리에도
남편밥은 챙겼냐고 아들 밥걱정 하는 분도 있다하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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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꿈을꾼
어느집이 저러냐 과장이다 라고 말할 수 있는 분들 진심으로 부러워요 저런 맥락으로 일 그만두고 평생 무시받고 사는 집 봐왔고 주변에 그런 사람 많습니다.. 나는 아닌데? 하는거 눈치 없는겁니다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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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리슈트
저희도 저럴까봐 따로 부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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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쥬스  상큼하게~★
저도 임신했을때 시댁에서 다음달에 가족여행 가자고 해서 입덧이 심하다고 못간다고 하니까 다음달이면 낫는다고 여행 갈 수있다고 하셔서 아주황당 입덧도 극복하여 가족여행가길원하는시댁...
아직도 저것보다 더 한 시댁도 많아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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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줄리엣
우리 엄마 저 낳으실때 골반이 좁아서 힘들게 자연분만 못하고 절개한거가지고 꼽주던 고모^^ 잊지않겠어요^^ 가뜩이나 손목 안좋아졌는데 내 기저귀에 고모 아들 기저귀까지 빨던 우리엄마,, 숙모가 고생했다고 사준 호박즙 당당히 못먹고 방안에서 몰래 먹었던것도, 외할머니 엄마 나이 16살에 돌아가셔서 서러울때마다 하소연 할 곳 없었던것도 너무.. 이런거 볼때마다 우리 엄마 생각나서 너무 속상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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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력
저희집은 걍... 따로 살아요 애초에 엄마랑 아빠도 저한테 얘기할때 너 새언니가~ 하고 저는 엄마아빠 며느리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 지칭할때도 엄마아들이 엄마는 니네 오빠가... 생각해보니까 웃기네용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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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니즈
친정엄마가 아무 말 못 한 게 더 싫어요, 저기선 사돈이랑 싸우더라도 무조건 내편 들어줘야죠, 슬프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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